【瞳人】 瞳孔 也作瞳仁 瞳孔中有看它的人的像 故稱瞳孔爲瞳人 ▲廣燈錄十三剋符道者 口念彌陀雙柱杖 目瞽瞳人不出頭 ▲五燈會元九淸化全怤 問 路逢達道人 不將語默對 未審將甚麼對 師曰 眼裏瞳人吹呌子
동인(瞳人) 동공임. 또 동인(瞳仁)으로 지음. 동공 중에 타인을 보는 사람의 형상이 있는지라 고로 동공을 일컬어 동인(瞳人)이라 함. ▲광등록13 극부도자. 입으로 미타를 외우고 두 개의 주장자니 눈먼 동인(瞳人)이 출두하지 않는다. ▲오등회원9 청화전부. 묻되 길에서 달도한 사람을 만나거든 어묵(語默)을 가지고 상대하지 말라 하니 미심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상대해야 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눈 손의 동인(瞳人)이 규자(呌子; 호루라기)를 분다.
【同人】 同志人 ▲五家正宗贊二慈明圓 師因同人至 上堂
동인(同人) 동지의 사람. ▲오가정종찬2 자명원. 스님이 동인(同人)이 이름으로 인해 상당했다.
【東印請祖】 從容錄第三則東印請祖 東印土國王 請二十七祖般若多羅齊 王問曰 何不看經 祖云 貧道入息不居陰界 出息不涉衆緣 常轉如是經 百千萬億卷
동인청조(東印請祖) 종용록 제3칙 동인청조(東印請祖). 동인토 국왕이 27 조 반야다라를 청해 재(齊; 齋와 같음)를 베풀었다. 왕이 물어 가로되 왜 간경하지 않습니까. 조사가 이르되 빈도는 입식(入息)하면서 음계(陰界)에 거주하지 않고 출식(出息)하면서 중연(衆緣)에 건너지 않나니 늘 이와 같은 경을 굴리기가 백천만억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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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日】 卽冬至日 ▲法演語錄中 冬日上堂云 大衆 一百單五近淸明 上元定是正月半(從冬至到淸明約一百零五天 故謂一百單五近淸明)
동일(冬日) 즉 동지일. ▲법연어록중. 동일(冬日)에 상당해 이르되 대중이여, 일백단오(一百單五; 105)가 청명에 가깝나니 상원은 꼭 이 정월의 반이다(동지로부터 청명에 이르기까지가 약 1백 영 5천인지라 고로 이르기를 일백단오근청명이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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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瞳子】 瞳孔 亦泛指眼睛 ▲五燈會元十六崇福德基 水底金烏天上日 眼中瞳子面前人
동자(瞳子) 동공. 또한 널리 눈동자를 가리킴. ▲오등회원16 숭복덕기. 물 밑의 금오가 천상의 해며 눈 속의 동자(瞳子)가 면전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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