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11쪽

태화당 2019. 5. 29. 08:26

洞宗四賓主五家宗旨纂要中 洞宗四賓主(不同臨濟賓主 臨濟就師資而言 此就體用而言) 主中賓 體中用也 賓中主 用中體也 賓中賓 用中用 頭上頭也 主中主 物我雙忘 人境俱泯 不涉正偏位也

동종사빈주(洞宗四賓主) 오가종지찬요중. 동종사빈주(洞宗四賓主; 임제의 빈주와 같지 않음. 임제는 師資로 나아가 말함이며 이것은 體用으로 나아가 말함) 주중빈(主中賓) () 중의 용()이다. 빈중주(賓中主) 용 중의 체다. 빈중빈(賓中賓) 용 중의 용이니 두상(頭上)의 두(). 주중주(主中主) 물아(物我)를 쌍으로 잊고 인경(人境)이 다 없음이니 정편위(正偏位)에 건너지 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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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宗四印當風不當印 當印不當風 風印俱當 風印俱不當 [五家宗旨纂要中]

동종사인(洞宗四印) 당풍부당인ㆍ당인부당풍ㆍ풍인구당ㆍ풍인구부당 [오가종지찬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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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宗四知有五家宗旨纂要中洞宗四知有 不知有 業識茫茫 無本可據 知有 一念回光 卽同本得 知有了却不知有 及到無心無也無 不知有後眞知有 始信南泉喚作牛

동종사지유(洞宗四知有) 오가종지찬요중 동종사지유(洞宗四知有). 부지유(不知有) 업식이 망망하여 가히 근거할 근본이 없다. 지유(知有) 일념을 회광하여 곧 본래 얻음과 같다. 지유료각부지유(知有了却不知有; 지유하고는 도리어 부지유) 무심에 이름에 미쳐서는 무()도 또한 없다. 부자유후진지유(不知有後眞知有; 부지유한 후에 참 지유) 남천이 소가 되었다고 부름을 비로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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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宗四借借借功明位 借位明功 借借不借借 全超不借借 [五家宗旨纂要中]

동종사차차(洞宗四借借) 차공명위ㆍ차위명공ㆍ차차불차차ㆍ전초불차차 [오가종지찬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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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宗三綱要一敲唱俱行 二金鎖玄路 三不墮凡聖 [五家宗旨纂要中] 

동종삼강요(洞宗三綱要) 1. 고창구행. 2. 금쇄현로. 3. 불타범성 [오가종지찬요중].

        

洞宗三路鳥道 玄路 展手 [五家宗旨纂要中]

동종삼로(洞宗三路) 조도ㆍ현로ㆍ전수 [오가종지찬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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