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鈍叟際】 明代臨濟宗僧通際 號鈍叟 詳見通際
둔수제(鈍叟際) 명대 임제종승 통제의 호가 둔수니 상세한 것은 통제(通際)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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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遁菴演】 宋代楊岐派僧宗演 字遁菴(遯菴) 詳見宗演
둔암연(遁菴演) 송대 양기파승 종연의 자가 둔암(遁菴; 遯菴)이니 상세한 것은 종연(宗演)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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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遯庵珠】 宋代楊岐派僧祖珠 字遯庵 詳見祖珠
둔암주(遯庵珠) 송대 양기파승 조주의 자가 둔암이니 상세한 것은 조주(祖珠)를 보라.
【遁遠】 支遁與慧遠的竝稱 ▲憨山夢遊集序 遁遠濬發於南 什肇弘演於北
둔원(遁遠) 지둔과 혜원의 병칭. ▲감산몽유집서. 둔원(遁遠)은 남방에서 준발(濬發; 신속히 개발)했고 집조(什肇)는 북방에서 홍연(弘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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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遯園尤】 淸代臨濟宗居士 家住揚州 未弱冠入泮 初不信佛 每見僧心若有物 舌下患一重舌 百醫無效 聞坐禪能了生死 遂詣高旻 令參神前酒臺盤話 日夜參究 未幾病痊 一夕猛省 [正源略集十六]
둔원우(遯園尤) 청대 임제종거사. 집이 양주에 거주했음. 약관(弱冠; 20세)이 아니되어 입반(入泮; 泮은 고대의 학교)했음. 처음엔 불교를 믿지 않았으며 매번 승인을 보면 마음에 마치 물건이 있는 듯했고 혀 아래 한 겹의 혀가 있는 병환이었는데 백의(百醫)가 효험이 없었음. 좌선하면 능히 생사를 깨친다 함을 듣고 드디어 고민(高旻)에게 나아갔더니 신전주대반화(神前酒臺盤話)를 참하게 했음. 일야로 참구했는데 얼마 안되어 병환이 나았고 어느 날 저녁 맹성(猛省)했음 [정원약집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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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遯月】 六月的別稱 ▲壽昌無明和尙語錄跋 承應歲次甲午遯月朔日
둔월(遯月) 6월의 별칭. ▲수창무명화상어록발. 승응 세차 갑오 둔월(遯月) 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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