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六○】石霜因僧問 眞身還有出世也無 師云 不出世 僧云 爭奈眞身何 師云 瑠璃缾子口
天童覺拈 通身便盡 徹底無功 撒手興來 隨處得用 還識石霜老漢麽 當堂無影迹 徧界不曾藏
●第五六○則; 此話出傳燈錄十五 五燈會元五
【五六○】 석상(石霜)이, 중이 묻되 진신(眞身)이 도리어 출세(出世)함이 있습니까 또는 없습니까 함으로 인해 스님이 이르되 출세하지 않는다. 중이 이르되 진신(眞身)을 어찌하시겠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유리병자(瑠璃缾子; 子는 조사)의 주둥이다.
천동각(天童覺)이 염하되 통신(通身)이 곧 없어져야 철저히 공(功)이 없다. 손을 털고(撒手) 일으켜 오매 곳을 따라 씀을 얻는다. 도리어 석상노한(石霜老漢)을 아느냐. 당당(當堂; 公堂에 있음)해 영적(影迹)이 없고 편계(徧界)에 일찍이 감추지 않았다.
●第五六○則; 차화는 전등록15, 오등회원5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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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염송집주 5책 1질로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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