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繫辭】 一般上是指易傳繫辭 或周易繫辭 繫辭是今本易傳的第四種 它總論易經大義 分爲上下兩部分 ▲叢林公論 繫辭云 失其守者其辭屈
계사(繫辭) 일반상으로 이는 역전(易傳)의 계사나 혹 주역의 계사를 가리킴. 계사는 곧 지금의 본(本; 책) 역전의 제4종(種)임. 그것은 역경의 대의를 총론했으며 분리하여 상하 두 부분으로 되었음. ▲총림공론. 계사(繫辭)에 이르되 그 수비를 잃은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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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散】 啓建滿散之略 ▲百丈淸規一聖節 聖節啓散古規所載 堂僧堂司給由 暫到客司給由 隨身照證
계산(啓散) 계건만산(啓建滿散)의 약칭. ▲백장청규1 성절. 성절의 계산(啓散)은 고규에 실린 바이다. 당승당사(堂僧堂司)의 급유(給由)와 잠도객사(暫到客司)의 급유를 신분 따라 조증(照證; 대조하여 증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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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稽山】 卽會稽山 原名茅山 亦稱畝山 位於浙江紹興北部平原南部 主峰在嵊州市西北 景區內有大禹陵 爐峰禪寺等名勝古跡 最高峰爲香爐峰 [百度百科] ▲五燈會元七夢筆和尙 閩王請齋問 師還將得筆來也無 師曰 不是稽山繡管 慙非月裏兔毫
계산(稽山) 즉 회계산(會稽山). 원명은 모산이며 또 명칭이 묘산임. 절강 소흥 북부평원의 남부에 위치함. 주봉은 승주시 서북에 있음. 경구(景區) 안에 대우릉과 노봉선사 등의 명승고적이 있으며 최고봉은 향로봉이 됨 [백도백과]. ▲오등회원7 몽필화상. 민왕이 청재하고 묻되 스님은 도리어 붓을 가져왔습니까 또는 아닙니까. 스님이 가로되 이 계산(稽山)의 수관(繡管)이 아니며 달 속의 토호(兔毫)가 아님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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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稽山章】 又作嵆山章 五代曹洞宗僧 詳見嵆山章
계산장(稽山章) 또 혜산장(嵆山章)으로 지음. 오대 조동종승이니 상세한 것은 혜산장(嵆山章)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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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相】 戒之相狀差別也 卽五戒乃至二百五十戒 論戒有戒法戒體戒行戒相之四者 是爲戒之四科 ▲龐居士語錄下 戒相如虗空 迷人自作持
계상(戒相) 계의 상상(相狀)의 차별이니 곧 5계 내지 250계임. 계를 논하매 계법ㆍ계체ㆍ계행ㆍ계상의 넷이 있으며 이것은 계의 4과(科)가 됨. ▲방거사어록하. 계상(戒相)은 허공과 같거늘 미혹한 사람이 스스로 수지함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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