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雞足山】 同鷄足山 ▲祖庭嫡傳指南上一祖摩訶迦葉尊者 結集旣畢 尊者自念衰老 宜入定於雞足山 以待彌勒
계족산(雞足山) 계족산(鷄足山)과 같음. ▲조정적전지남상. 1조 마하가섭존자. 결집을 이미 마치자 존자가 스스로 쇠로함을 생각하고는 의당 계족산(雞足山)에서 입정하며 미륵을 기다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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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足守衣】 雞 同鷄 祖庭事苑五 雞足守衣 時大迦葉波 入王舍城 最後乞食 於食已未久 登雞足山 山有三峰 如仰雞足 迦葉入中結加趺坐 作誠言曰 願我此身 幷衲鉢杖 久住不壞 乃至經於五十七俱胝六十百千歲 慈氏如來應正等覺出現世時 施作佛事 發此願已 尋般涅槃 時彼三峰 便合成一 揜蔽迦葉 儼然而住 ▲列祖提綱錄十天衣懷 枯桑知天風 海水知天寒 金色頭陀見處不眞 鷄足山中與他看守衣鉢
계족수의(雞足守衣) 계(雞)는 계(鷄)와 같음. 조정사원5 계족수의(雞足守衣) 때에 대가섭파가 왕사성에 들어가 최후로 걸식하고 먹고난 다음 오래지 않아서 계족산에 올랐다. 산에 세 봉우리가 있는데 마치 우러르는 계족(雞足) 같았다. 가섭이 가운데 들어가 결가부좌하고 성언(誠言; 진실한 말)을 지어 가로되 원컨대 나의 이 몸과 아울러 납의ㆍ발우ㆍ주장자가 오래 머물어 부서지지 않으며 내지 57구지(俱胝) 6십백천세(구지는 여기 말로는 千萬이며 혹은 말하되 億임)를 경과해 자씨여래응정등각이 세상에 출현하실 때 불사를 시작(施作; 베풀어 지음)케 하소서. 이 원을 발한 다음 이윽고 반열반했다. 때에 그 세 봉우리가 곧 합쳐 하나로 이루어져 가섭을 엄폐하고 엄연이 머물렀다. ▲열조제강록10 천의회. 고상(枯桑)이 천풍(天風)을 알겠는가, 해수가 천한(天寒)을 알겠는가. 금색두타가 견처가 진실치 못해 계족산(鷄足山) 가운데서 그와 함께 의발을 간수(看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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