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繼宗】 宋代潙仰宗僧 住潤州羅漢院 得印記於彭州承天院辭確 [天聖廣燈錄二十六]
계종(繼宗) 송대 위앙종승. 윤주 라한원에 주(住)했으며 팽주 승천원 사확에게서 인기(印記)를 얻었음 [천성광등록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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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契從】 宋代僧 初參黃龍晦機 久之不契 後師事明招德謙得法 居處州(今浙江麗水)報恩院 [傳燈錄二十四]
계종(契從) 송대승. 처음 황룡혜기를 참했는데 오랫동안 계합치 못했음. 후에 명초덕겸(明招德謙)을 사사(師事)하여 득법하고 처주(지금의 절강 여수) 보은원에 거주했음 [전등록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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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階州】 今甘肅武都 唐昭宗景福元年(892) 更武州爲階州
계주(階州) 지금의 감숙 무도. 당 소종 경복 원년(892) 무주를 고쳐 계주라 했음.
【桂州】 今廣西桂林
계주(桂州) 지금의 광서 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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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髻珠】 髮髻中之明珠 喩指禪法妙旨 出自法華經安樂行品 其中以髻珠比喩法華經妙義 ▲祖堂集十二後疏山 撫州李太傅請師疏 伏以法眼髻珠微妙 乃明於佛日心燈 祖印傳來 別在於人間 得之者 瓦礫成金 悟之者 醍醐灌頂
계주(髻珠) 발계(髮髻; 상투머리) 중의 명주니 선법의 묘지를 비유로 가리킴. 법화경 안락행품으로부터 나오는데 그 중에 계주로써 법화경의 묘의(妙義)에 비유함. ▲조당집12 후소산. 무주 이태부의 청사소(請師疏) 복이(伏以) 법안의 계주(髻珠)가 미묘하여 불일의 심등을 밝히나니 조인(祖印)을 전래하여 특별히 인간에 두었다. 이를 얻는 자는 와력(瓦礫; 기왓조각과 자갈)이 금을 이루고 이를 깨치는 자는 제호로 관정(灌頂)하리라.
【繫珠】 不知己衣裏繫珠 貧窮求衣食之喩也 見衣中寶 ▲宗鏡錄二十五 繫珠 指懷中之佛性
계주(繫珠) 자기 옷 속의 계주를 알지 못해 빈궁하여 의식을 구하는 비유임. 의중보(衣中寶)를 보라. ▲종경록25. 계주(繫珠)는 품 속의 불성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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