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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선요 주역(高峰禪要 註譯) 주문제본

2026년 季夏 번역필. 326쪽. 本註補註 합계 680여 目. 미출간원문과 출처가 분명한 한문 주석을 넣고 다시 전체를 한글 번역.주문 요청이 있을 시 인쇄소 에 부탁해 5일 내에 복사 제본해 발송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 계좌로 입금하고 모바일 메시지에 주소를 전송하십시오. A4(국배판). 무선제본(떡제본). 쇼프트 커버. 본문 18pt 주석 16.pt. . 우체국 311787-02-000518예금주 김호열정가 5만 원010-7566-7503(정원)

고봉선요(高峰禪要) 홍교조의 서인(洪喬祖序引)

參禪雖以不立文字不假修證爲宗 然 旣可參則必有要 要者何 如網之有綱 衣之有領 使人一擧而徑得其直遂者是也 萬目非不網也 捨綱 擧目 網必不張 萬縷非不衣也 遺領 擧縷 衣必不振 永嘉云 摘葉尋枝我不能 枝與葉非要 根本固要也 學者復昧其根本 鵝湖云 要在當人能擇上 擇善而從可也 學者往往 差決擇於發軔 終適越而北轅 乃至從上祖師遺編山積 一話一言 固無非綱領 柰何世降聖遠 情僞日滋 心意識有以蠱蝕之 則視綱領爲目縷者 蓋摠摠矣 ●參禪; 靜心審思 探究禪法 ●參; 一動詞 卽學人拜見師家以問道 又修行坐禪亦稱參 如參禪辨道 二名詞 如詰旦升堂爲早參(朝參) 晡時(今午後四時)念誦爲晩參 晩參前坐禪爲坐參 每五日一參爲五參上堂 定期上堂爲大參 住持不定時集衆問答應酬爲小參等 此指一 ●永嘉; 玄覺(665-713) 唐代僧 溫州永嘉(位於浙江)人 俗姓戴 字明道 號永嘉玄覺 八歲出家 ..

고봉선요 0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