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相應心】 根本無明動靜心之體 而生業轉現之三細相 此位之惑心微細 而心王心所不相應 謂之不相應心 [起信論] ▲人天眼目五 現識者 起信云 不相應心也 依不思議熏故得生 依不思議變故得住 此現識所現境界 動彼心海 起諸事識之浪也
불상응심(不相應心) 근본무명이 정심(靜心)의 체를 움직여 업(業)ㆍ전(轉)ㆍ현(現)의 3세상(細相)을 내는데 이 위(位)의 혹심(惑心)은 미세하여 심왕(心王)ㆍ심소(心所)와 상응하지 않나니 이를 일러 불상응심이라 함 [기신론]. ▲인천안목5. 현식(現識)이란 것은 기신론에 이르되 불상응심(不相應心)이다. 부사의훈(不思議熏)에 의하는 고로 생(生)함을 얻고 부사의변(不思議變)에 의하는 고로 주(住)함을 얻는다. 이 현식이 나타내는 바의 경계가 저 심해(心海)를 움직여 모든 사식(事識)의 물결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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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桑花】 祖庭事苑七 佛桑花 幹葉如桑 花房如桐 長寸餘 似重臺蓮 其色淺紅 故得佛桑之名 見酉陽難俎 ▲拈八方珠玉集中 道吾一日 指佛桑花 問僧 這箇何似那箇
불상화(佛桑花) 조정사원7. 불상화(佛桑花) 줄기와 잎은 뽕나무와 같고 화방(花房; 꽃방)은 오동나무와 같으며 길이는 한 치 가량이며 중대련(重臺蓮)과 비슷하며 그 색은 옅은 홍색이다. 고로 불상(佛桑)이란 이름을 얻는다. 유양잡조(酉陽難俎)를 보라. ▲염팔방주옥집중. 도오가 어느 날 불상화(佛桑花)를 가리키며 중에게 묻되 이것이 나개(那箇; 저것)와 하사(何似; 如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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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生斷】 宗鏡錄七十六所擧三斷(自性斷 不生斷 緣縛斷)之一 ▲宗鏡錄七十六 二不生斷 謂得初地法空之時 能令三塗惡道苦果 永更不生 人中無根 二形 北州無想天等種子 不生後果 名不生斷也
불생단(不生斷) 종경록76에서 든 바 삼단(三斷; 自性斷ㆍ不生斷ㆍ緣縛斷)의 하나. ▲종경록76. 2. 불생단(不生斷) 이르자면 초지(初地) 법공을 얻었을 때 능히 3도(塗) 악도의 고과(苦果)로 하여금 영원히 다시 나지 않게 한다. 사람 중의 무근(無根)ㆍ이형(二形; 남녀의 성기를 다 갖춘 자)ㆍ북주(北州)의 무상천(無想天) 등 종자의 후과(後果)가 발생하지 않나니 이름이 불생단(不生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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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生日】 釋迦如來誕生之日也 諸經論有二月八日 與四月八日之二說 其中多以周曆建卯四月八日爲正當 ▲列祖提綱錄四靈隱原 今朝四月八 是佛生日
불생일(佛生日) 석가여래가 탄생한 날임. 여러 경론에 2월 8일과 4월 8일의 2설이 있음. 그 중에 다분히 주력(周曆) 건묘(建卯) 4월 8일을 정당(正當)으로 삼음. ▲열조제강록4 영은원. 금조(今朝; 금일)는 4월 8이니 이 불생일(佛生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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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嶼】 唐代僧 嗣馬祖道一 居溫州某寺 [五燈會元三]
불서(佛嶼) 당대승. 마조도일을 이었고 온주 어떤 사원에 거주했음 [오등회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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