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心禪師】 宋代楊岐派僧如琰的賜號 詳見如琰
불심선사(佛心禪師) 송대 양기파승 여염의 사호(賜號)니 상세한 것은 여염(如琰)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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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心印】 衆生本具之一心 大覺之妙體也 是云佛心 此心決定不改 故云印 猶如世間之印契 以此心印爲禪之體而窮明之 爲達磨之禪宗 所謂直指人心見性成佛是也 故有佛心宗之名 ▲六祖壇經 師曰 吾傳佛心印 安敢違於佛經 ▲碧巖錄第一則 誌公曰 此是觀音大士傳佛心印
불심인(佛心印) 중생이 본래 갖춘 일심이니 대각의 묘체며 이를 일러 불심이라 함. 이 마음은 결정코 개변(改變)하지 않는지라 고로 이르되 인(印)이니 마치 세간의 인계(印契; 관아에서 발행하여 교부하던 공증 증서)와 같음. 이 심인(心印)을 선(禪)의 체로 삼아 그것을 궁명(窮明)함이 달마의 선종이 됨. 이른 바 직지인심 견성성불이 이것이니 고로 불심종이란 명칭이 있음. ▲육조단경. 스님이 가로되 나는 불심인(佛心印)을 전수했거늘 어찌 감히 불경을 위배하겠는가. ▲벽암록 제1칙. 지공이 가로되 이것은 이 관음대사니 불심인(佛心印)을 전수했습니다.
【佛心才】 宋代黃龍派僧本才 號佛心 詳見本才
불심재(佛心才) 송대 황룡파승 본재의 호가 불심이니 상세한 것은 본재(本才)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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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心宗】 禪宗之別稱 是出自楞伽經之佛語心爲宗而來 禪宗以不立文字 直傳佛之心印爲宗旨 故稱佛心宗 少室六門第六門血脈論云 三界興起 同歸一心 前佛後佛 以心傳心 不立文字 ▲宗鏡錄三 明佛心宗 了無差誤 名之曰祖 ▲了菴淸欲語錄九 摩訶般若波羅密多 梵語也 此翻大智慧到彼岸 所謂達佛心宗之徑也
불심종(佛心宗) 선종의 별칭. 이것은 릉가경의 불어심위종(佛語心爲宗; 불어는 마음으로 종을 삼는다)으로부터 나왔음. 선종은 문자를 세우지 않고 바로 불타의 심인을 전함으로 종지를 삼는지라 고로 명칭이 불심종임. 소실육문 제6문 혈맥론에 이르되 삼계가 흥기(興起)하여 모두 일심으로 돌아가나니 전불과 후불이 마음으로 마음에 전하고 문자를 세우지 않는다. ▲종경록3. 불심종(佛心宗)을 밝혀 마침내 차오(差誤)가 없음을 이름해 가로되 조(祖)다. ▲요암청욕어록9. 마하반야바라밀다는 범어다. 여기에선 대지혜로 피안에 이른다로 번역한다. 이른 바 불심종(佛心宗)에 도달하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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