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墮】 婬盜殺妄之四波羅夷罪也 是爲退墮佛法海而不得再入僧衆之重罪 故云墮 ▲祖庭事苑三 犯四墮法及無間罪 一切除愈 唯除一闡提輩
사타(四墮) 음(婬)ㆍ도(盜)ㆍ살(殺)ㆍ망(妄)의 4바라이죄임. 이것은 불법해에 퇴타(退墮)하여 승중에 다시 들지 못하는 중죄가 되는지라 고로 이르되 타(墮)임. ▲조정사원3. 4타법(墮法) 및 무간죄(無間罪; 無間地獄에 떨어질 죄)가 일체 제거되어 낫거니와 오직 일천제배(一闡提輩)만 제한다.
【射垛】 土築的箭靶 ▲拈八方珠玉集上 子細返思量 元伊是射垛
사타(射垛) 흙으로 쌓은 화살 과녁. ▲염팔방주옥집상. 자세히 돌이켜 사량하매 원래 그는 이 사타(射垛)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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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唾】 興化存獎之驗人四唾 當面唾 鬼語 望空唾 精魂語 背面唾 魍魎語 直下唾 速滅語 [五家宗旨纂要上]
사타(四唾) 흥화존장이 사람을 시험하는 4타(唾). 당면타는 귀어, 망공타는 정혼어, 배면타는 망량어, 직하타는 속멸어 [오가종지찬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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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捨墮】見尼薩耆波逸提 ▲百丈淸規證義記七 尼薩耆波逸提 此云捨墮 謂此三十法 多從貪愛而墮 若捨此貪愛 卽不墮 故名捨墮
사타(捨墮) 니살기바일제를 보라. ▲백장청규증의기7. 니살기바일제(尼薩耆波逸提) 여기에선 이르되 사타(捨墮)다. 이르자면 이 30법은 다분히 탐애(貪愛)를 좇아 떨어진다(墮). 만약 이 탐애를 버린다면(捨) 곧 떨어지지 않으므로 고로 이름이 사타다.
【闍陀伽】 <梵> jāṭaka 梵語闍陀伽 華言本生 又作闍多伽 謂說佛菩薩本地受生之事 十二分敎(十二部經)之一 詳見十二分敎 ▲祖庭事苑一 十二分 (中略)八闍陀伽 本生
사타가(闍陀伽) <범> jāṭaka. 범어 사타가는 화언으로 본생(本生)이니 또 사다가(闍多伽)로 지음. 이르자면 불보살이 본지에서 수생(受生)하는 일을 설함이니 12분교(12부경)의 하나. 상세한 것은 십이분교를 보라. ▲조정사원1. 12분 (중략) 8. 사타가(闍陀伽) 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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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射垛漢】 照著箭靶射箭的人 ▲明覺語錄三 擧 趙州訪茱 萸纔上法堂 茱萸云 看箭 州亦云 看箭 茱萸云 過 州云 中 師云 二俱作家 蓋是茱萸趙州二俱不作家 箭鋒不相拄 直饒齊發齊中 也只是箇射垛漢
사타한(射垛漢) 화살 과녁을 조착(照著)하고 화살을 쏘는 사람. ▲명각어록3. 거(擧)하다. 조주가 수유를 방문해 겨우 법당에 오르자 수유가 이르되 화살을 보아라. 조주도 또 이르되 화살을 보아라. 수유가 이르되 지나갔다(過). 조주가 이르되 적중했다(中). 스님이 이르되 둘 다 작가지만 대개 이 수유와 조주가 둘 다 작가가 아니니 화살과 칼날이 서로 버티지(拄) 못했다. 직요(直饒; 가령. 卽使) 일제히 발사하고 일제히 적중하더라도 또 다만 이것은 사타한(射垛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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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함(斯陀含) ☞ 사다함(斯陀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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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함과(斯陀含果) ☞ 사다함과(斯陀含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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