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長水遠】 又作水遠山長 指路途遙遠 暗喩音信阻隔 無所了解 ▲虛堂語錄六 山長水遠 人面獸心
산장수원(山長水遠) 또 수원산장으로 지음. 노도(路途; 도로)가 요원함을 가리킴. 가만히 음신(音信)이 조격(阻隔)하여 요해(了解)할 바가 없음에 비유함. ▲허당어록6. 산장수원(山長水遠)하고 인면수심(人面獸心)이다.
) -->
【産錢】 産是産五穀也 産錢乃錢穀也 ▲大慧語錄三十 主法底宗師用心 又何曾以産錢多少山門大小爲重輕
산전(産錢) 산(産)은 이 오곡을 생산함이니 산전은 곧 전곡(錢穀)임. ▲대혜어록30. 법을 주재하는 자는 종사의 용심이라야 하거늘 또 어찌 일찍이 산전(産錢)의 다소와 산문의 대소로 중경(重輕)을 삼으리오.
) -->
【山前麥熟也未】 見九峰麥熟 ▲師範語錄五 山前麥熟也未 大匠不巧 大儒不學 動輙中方圓 擧皆成禮樂 堪笑鄕村賣卜人 徒勞鑽破烏龜殻
산전맥숙야미(山前麥熟也未) 구봉맥숙을 보라. ▲사범어록5. 산전맥숙야미(山前麥熟也未) 대장(大匠)은 교묘하지 않고/ 대유(大儒)는 배우지 않나니/ 움직이면 방원에 적중하고/ 들면 모두 예악을 이룬다/ 가히 우습구나 향촌의 복점을 파는 사람이여/ 헛수고하며 오귀(烏龜)의 껍데기를 뚫어 깨뜨리네.
) -->
【山節藻梲】 古代天子的廟飾 山節 刻成山形的鬥拱(木建築的標志) 藻棁 畫有藻文的梁上短柱 後用以形容居處豪華奢侈 越等僭禮 [百度百科] ▲從容錄第八十一則 見論語山節藻梲
산절조절(山節藻梲) 고대 천자의 묘식(廟飾)이니 산절은 산형(山形)을 깎아 이룬 두공(鬥拱; 목건축의 標志)이며 조절은 그림에 조문(藻文)이 있는 대들보 위의 짧은 기둥. 후에 거처가 호화롭고 사치함이 월등한 참례(僭禮; 분수에 맞지 않는 지나친 예의)를 형용함에 사용했음 [백도백과]. ▲종용록 제81칙. 논어 산절조절(山節藻梲)을 보라.
) -->
【山宗】 宋代雲門宗僧 嗣天衣義懷 住沂州望仙寺 [五燈會元十六]
산종(山宗) 송대 운문종승. 천의의회를 이었고 기주 망선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27쪽 (0) | 2019.11.06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26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23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22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21쪽 (0) | 2019.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