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生】 十惡業之第一 五戒之一 謂自殺亦敎他殺一切衆生 [傳戒正範] ▲惟則語錄二 何謂業障 殺生 偸盜 邪婬 妄語 綺語 兩舌 惡口 貪欲 瞋恚 愚癡等是也
살생(殺生) 10악업의 첫째며 5계의 하나. 이르자면 자살하거나 또한 남을 시켜 일체중생을 죽임 [전계정범]. ▲유칙어록2. 무엇을 일러 업장이라 하는가. 살생(殺生)ㆍ투도ㆍ사음ㆍ망어ㆍ기어ㆍ양설ㆍ악구ㆍ탐욕ㆍ진에ㆍ우치 등이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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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生害命】 殺害生命 ▲虛堂語錄二 僧問 結夏已半月 衲僧家牙如劍樹 口似血盆 還透得虛堂一句子也無 師云 老僧不曾殺生害命
살생해명(殺生害命) 생명을 살해함. ▲허당어록2. 중이 묻되 결하(結夏)한 지 이미 반달입니다. 납승가가 이빨은 검수(劍樹)와 같고 입은 혈분(血盆)과 같거니와 도리어 허당(虛堂)의 1구자(句子)를 투득(透得)했습니까 또는 아닙니까. 스님이 이르되 노승은 일찍이 살생해명(殺生害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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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撒星排陣】 撒星陣 是南宋名將岳飛破金兵拐子馬的陣法 撒星陣的隊形布列如星 連成一排的拐子馬沖來時 士兵散而不聚 使敵人撲空 等敵人後撤時 散開的士兵再聚攏過來 猛力撲擊敵人 並用刀專砍馬腿 以破拐子馬 [百度百科] ▲宗門拈古彚集四十三交智嵩 示衆 第一單鎗甲馬 第二甲馬單鎗 第三撒星排陣 第四衣錦還鄕
살성배진(撒星排陣) 살성진(撒星陣)은 이 남송 명장 악비(岳飛)가 금병(金兵)의 괴자마(拐子馬)를 깨뜨린 진법(陣法)임. 살성진의 대형은 별과 같이 포열(布列)함. 1배(排; 排陣)를 연성(連成)한 괴자마가 찔러(沖) 올 때 사병이 흩어져 모이지 않아 적인(敵人)으로 하여금 박공(撲空)하게 하였다가 적인이 후에 철수할 때를 기다려 산개(散開)했던 사병이 다시 취롱(聚攏; 모여 합함)하여 와서 맹력(猛力)으로 적인을 박격(撲擊)하고 아울러 칼을 써서 오로지 마퇴(馬腿; 말의 다리)를 베어 괴자마를 격파함 [백도백과]. ▲종문염고휘집43 교지숭. 시중하다. 제1은 단창갑마(單鎗甲馬)며 제2는 갑마단창이며 제3는 살성배진(撒星排陣)이며 제4는 의금환향(衣錦還鄕; 비단옷 입고 환향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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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殺聲) ☞ 쇄성(殺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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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송(殺頌) ☞ 쇄송(殺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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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撒手】 放手 多指徹底擺脫塵俗情識 進入禪悟境界 ▲禪林僧寶傳十七天寧楷 先寫偈付侍者曰 吾年七十六 世緣今已足 生不愛天堂 死不怕地獄 撒手橫身三界外 騰騰任運何拘束
살수(撒手) 손을 놓음. 다분히 진속(塵俗)의 정식(情識)을 철저히 파탈(擺脫; 털어버리고 벗어남)하고 선오(禪悟)의 경계에 진입함을 가리킴. ▲선림승보전17 천녕해. 먼저 게를 서사해 시자에게 부촉했으니 가로되 나의 나이가 76이니/ 세연(世緣)이 이제 이미 족하다/ 살아서 천당을 좋아하지 않고/ 죽어서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살수(撒手)하고 3계 밖에 횡신(橫身)하여/ 등등임운(騰騰任運)하거늘 어찌 구속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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