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薩婆多部】 見薩婆多 參五部律 ▲傳法正宗記九 僧祐者 本齊人 歸梁以持律知名 嘗著出三藏記 其薩婆多部相承傳目錄曰 婆羅多羅(二十五祖) 弗若密多(二十六祖) 不若多羅(二十七祖) 達磨多羅(二十八祖) 祐尋終於梁
살바다부(薩婆多部) 살바다(薩婆多)를 보라. 오부률(五部律)을 참조하라. ▲전법정종기9. 승우(僧祐)란 자는 본래 제(齊) 사람이다. 귀량(歸梁)하여서는 지율(持律)로 이름이 알려졌다. 일찍이 출삼장기를 지었는데 그 살바다부(薩婆多部) 상승(相承)의 목록에 가로되 바라다라(婆羅多羅; 25조)ㆍ불야밀다(弗若密多; 26조)ㆍ불야다라(不若多羅; 27조)ㆍ달마다라(達磨多羅; 28조). 승우는 이윽고 양(梁)에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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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薩婆悉達】 <梵> Sarva-siddhārtha 翻譯名義集一 薩婆悉達 唐言頓吉 太子生時 諸吉祥瑞 悉皆具故 大論翻爲成利 西域記云 薩婆曷剌他悉陀 唐言一切義成 舊云悉達 訛也 此乃世尊小字耳 ▲傳法正宗記一 衆乃上號曰薩婆悉達
살바실달(薩婆悉達) <범> Sarva–siddhārtha. 번역명의집1. 살바실달(薩婆悉達) 당나라 말로 돈길(頓吉)임. 태자가 탄생할 때 여러 길한 상서를 모두 다 갖춘 고로 대론에서 성리(成利)로 번역했음. 서역기에 이르되 살바할랄타실타(薩婆曷剌他悉陀) 당나라 말로는 일체의성(一切義成)이다. 구역에 이른 실달은 그르다. 이것은 곧 세존의 소자(小字)일 뿐임. ▲전법정종기1. 무리가 이에 호를 진상해 가로되 살바실달(薩婆悉達)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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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薩婆若】 <梵> sarvajña 祖庭事苑七 薩婆若 此云一切智 ▲圓悟語錄二十 庶有志願於大解脫大總持 可以辯之而同入無生大薩婆若海
살바야(薩婆若) <범> sarvajña. 조정사원7. 살바야(薩婆若) 여기에선 이르되 일체지다. ▲원오어록20. 거의 대해탈과 대총지에 지원(志願)이 있어야 가이(可以)이 이를 변명(辨明; 辯)하고 무생의 대살바야해(大薩婆若海)에 함께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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