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32쪽

태화당 2019. 11. 6. 10:08

薩婆多部見薩婆多 參五部律 傳法正宗記九 僧祐者 本齊人 歸梁以持律知名 嘗著出三藏記 其薩婆多部相承傳目錄曰 婆羅多羅(二十五祖) 弗若密多(二十六祖) 不若多羅(二十七祖) 達磨多羅(二十八祖) 祐尋終於梁

살바다부(薩婆多部) 살바다(薩婆多)를 보라. 오부률(五部律)을 참조하라. 전법정종기9. 승우(僧祐)란 자는 본래 제() 사람이다. 귀량(歸梁)하여서는 지율(持律)로 이름이 알려졌다. 일찍이 출삼장기를 지었는데 그 살바다부(薩婆多部) 상승(相承)의 목록에 가로되 바라다라(婆羅多羅; 25)ㆍ불야밀다(弗若密多; 26)ㆍ불야다라(不若多羅; 27)ㆍ달마다라(達磨多羅; 28). 승우는 이윽고 양()에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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薩婆悉達<> Sarva-siddhārtha 翻譯名義集一 薩婆悉達 唐言頓吉 太子生時 諸吉祥瑞 悉皆具故 大論翻爲成利 西域記云 薩婆曷剌他悉陀 唐言一切義成 舊云悉達 訛也 此乃世尊小字耳 傳法正宗記一 衆乃上號曰薩婆悉達

살바실달(薩婆悉達) <> Sarvasiddhārtha. 번역명의집1. 살바실달(薩婆悉達) 당나라 말로 돈길(頓吉). 태자가 탄생할 때 여러 길한 상서를 모두 다 갖춘 고로 대론에서 성리(成利)로 번역했음. 서역기에 이르되 살바할랄타실타(薩婆曷剌他悉陀) 당나라 말로는 일체의성(一切義成)이다. 구역에 이른 실달은 그르다. 이것은 곧 세존의 소자(小字)일 뿐임. 전법정종기1. 무리가 이에 호를 진상해 가로되 살바실달(薩婆悉達)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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薩婆若<> sarvajña 祖庭事苑七 薩婆若 此云一切智 圓悟語錄二十 庶有志願於大解脫大總持 可以辯之而同入無生大薩婆若海

살바야(薩婆若) <> sarvajña. 조정사원7. 살바야(薩婆若) 여기에선 이르되 일체지다. 원오어록20. 거의 대해탈과 대총지에 지원(志願)이 있어야 가이(可以)이 이를 변명(辨明; )하고 무생의 대살바야해(大薩婆若海)에 함께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