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파다부(薩婆多部) ☞ 살바다부(薩婆多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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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파실달(薩婆悉達) ☞ 살바실달(薩婆悉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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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파야(薩婆若) ☞ 살바야(薩婆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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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홍(煞紅) ☞ 쇄홍(煞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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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活】 斬斷分別妄念 復活靈覺眞性 ▲雲門廣錄中 師有時拈拄杖云 乾坤大地殺活總在這裏 ▲碧巖錄第七則 縱奪臨時 殺活在我 不妨奇特
살활(殺活) 분별과 망념을 참단(斬斷)하고 영각(靈覺)의 진성(眞性)을 부활시킴. ▲운문광록중. 스님이 어떤 때 주장자를 잡고 이르되 건곤대지와 살활(活總)이 모두 이 속에 있다. ▲벽암록 제7칙. 종탈(縱奪)이 임시며 살활(殺活)이 나에게 있으니 기특함에 방애(妨礙)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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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活劍】 同殺人刀活人劍 ▲宗門武庫 師入新吳誘携群有 且收驢脚先展佛手 指點是非分張好醜 秉殺活劍作師子吼 應群生機解布袋口 擬向東西南北 直敎珠回玉走
살활검(殺活劍) 살인도활인검과 같음. ▲종문무고. 스님이 신오(新吳)에 들어 군유(群有; 만물)를 유휴(誘携; 가르치고 이끌다)하며/ 또 여각(驢脚)을 거두고 먼저 불수(佛手)를 폈다/ 시비를 지점(指點;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임)하고 호추(好醜)를 분장(分張; 분리)하고/ 살활검(殺活劍)을 잡고서 사자후를 지었다/ 군생의 기에 응해 포대구(布袋口)를 풀었나니/동서남북을 향하려다가/ 바로 주회옥주(珠回玉走)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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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活令】 指斬斷分別妄念和復活眞性的機鋒 ▲無門關首山竹篦 頌曰 拈起竹篦 行殺活令 背觸交馳 佛祖乞命
살활령(殺活令) 분별과 망념을 참단(斬斷)함과 진성(眞性)을 부활시키는 기봉을 가리킴. ▲무문관 수산죽비. 송해 가로되 죽비를 집어 일으켜/ 살활령(殺活令)을 행하니/ 배촉(背觸)이 교치(交馳)하매/ 불조도 걸명(乞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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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活臨時】 或而斬斷分別妄想 或而復活靈覺眞性 據具體情況 而運用機鋒 ▲雲門廣錄中 師有時云 宗門七縱八橫 殺活臨時 僧便問如何是殺 師云 冬去春來
살활림시(殺活臨時) 혹은 분별과 망념을 참단(斬斷)하고 혹은 영각의 진성을 부활시킴. 구체적인 정황에 근거하여 기봉을 운용함. ▲운문광록중. 스님이 어떤 때 이르되 종문은 칠종팔횡이며 살활이 임시(殺活臨時)다. 중이 곧 묻되 무엇이 이 죽임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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