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45쪽

태화당 2019. 11. 6. 10:18

三角山 湖北三角山 又名筆架山 距蘄春縣城西北三十公里 橫跨蘄春浠水兩縣 大小山峰近三十座 主峰三角山海拔千二百米 是鄂東地區名山之一 [百度百科]

삼각산(三角山) 호북 삼각산이니 또 명칭이 필가산임. 기춘현성(蘄春縣城) 서북 30에 떨어져 있음. 기춘과 희수 양현을 가로 탔으며 크고 작은 산봉우리가 30(; 量詞)에 가까움. 주봉 삼각산은 해발 천2m며 이는 악동지구 명산의 하나임 [백도백과].

) --> 

三角示衆三角總印 嗣馬祖道一 擊節錄第六十六則三角示衆 三角示衆云 若論此事 眨上眉毛早是蹉過 麻谷出云 蹉過卽不問 如何是此事 角云 蹉過 谷便掀倒禪床 角便打

삼각시중(三角示衆) 삼각총인은 마조도일을 이었음. 격절록 제66칙 삼각시중(三角示衆) 삼각이 시중해 이르되 만약 이 일을 논하자면 눈썹을 깜작이면 벌써 이는 차과(蹉過; 어긋남)했다. 마곡이 나와 이르되 차과는 곧 묻지 않습니다. 무엇이 이 일입니까. 삼각이 이르되 차과했다. 마곡이 선상을 번쩍 들어 엎었다. 삼각이 바로 때렸다.

) --> 

三角遇唐代僧法遇 住蘄州三角山 潙山靈祐法嗣 詳見法遇

삼각우(三角遇) 당대승 법우가 기주 삼각산에 거주했으며 위산영우의 법사니 상세한 것은 법우(法遇)를 보라.


三角喝賊禪苑蒙求上 三角喝賊 (潙山祐法嗣 傳燈十八)蘄州三角山法遇庵主 因荒亂魁師入山 執刃而問 和尙有甚財寶 師曰 僧家之寶非君所宜 魁曰 是何寶 師振聲一喝 魁不悟 以刀加之

삼각할적(三角喝賊) 선원몽구상. 삼각할적(三角喝賊) (위산우의 법사 전등18) 기주 삼각산 법우암주. 황란(荒亂)에 괴사(魁師. 軍士 . 어떤 책엔 魁帥로 지어졌음)가 입산해 칼을 갖고 묻되 화상은 무슨 재보(財寶)가 있습니까 함으로 인해 스님이 가로되 승가(僧家)의 보배는 그대에게 마땅한 것이 아니리라. 괴수(魁首)가 가로되 이 어떤 보배입니까. 스님이 진동하는 소리로 한 번 할()했다. 괴수가 깨닫지 못하고 칼로 그에게 가했다.

) --> 

三角禾豆禪苑蒙求上 三角禾豆 (馬祖法嗣 會元三)潭州三角山德印禪師 僧問如何是三寶 師曰 禾麥豆 曰 學人不會 師曰 大衆欣然奉持

삼각화두(三角禾豆) 선원몽구상. 삼각화두(三角禾豆) (마조의 법사. 회원3) 담주 삼각산 덕인선사. 중이 묻되 무엇이 이 3()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벼ㆍ보리ㆍ콩이다. 가로되 학인이 알지 못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대중은 기쁘게 봉지(奉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