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鑑徹】 淸代臨濟宗僧本徹 字森鑑 詳見本徹
삼감철(森鑑徹) 청대 임제종승 본철의 자가 삼감이니 상세한 것은 본철(本徹)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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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綱】 (一)指寺院中統領僧衆 職掌事務之三項僧職 綱 意謂以有德之僧立綱紀 提挈僧衆 卽上座 寺主 都維那 略稱維那 [大唐西域求法高僧傳上 佛祖統紀三十八] (二)謂寺主 知事 維那 有時亦稱上座 維那 典座三者 名稱上頗有變化 [大宋僧史略中] ▲百丈淸規四 僧史曰 知事三綱者 若網罟之巨繩 提之則百目正矣 梵語摩摩帝 此云寺主 卽今之監寺也
삼강(三綱) (1). 사원 중에서 승중을 통령(統領)하고 사무를 직장(職掌; 직무상 관장)하는 3항(項)의 승직(僧職)을 가리킴. 강(綱)은 뜻으로 이르자면 덕이 있는 승인을 강기(綱紀; 벼리)로 세워 승중을 제설(提挈; 거느리다)함임. 곧 상좌(上座)ㆍ사주(寺主)ㆍ도유나(都維那)니 약칭이 유나 [대당서역구법고승전상. 불조통기38]. (2). 이르자면 사주(寺主)ㆍ지사(知事)ㆍ유나(維那)임. 어떤 때는 또한 상좌ㆍ유나ㆍ전좌(典座) 3자를 일컬음. 명칭상 자못 변화가 있음 [대송승사략중]. ▲백장청규4. 승사(僧史)에 가로되 지사(知事) 3강(綱)이란 것은 망고(網罟; 그물)의 거승(巨繩)과 같아서 이를 들면 곧 백목(百目; 온갖 그물코)이 바르게 된다. 범어 마마제(摩摩帝)는 여기에선 이르되 사주(寺主)니 즉금의 감사(監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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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綱五常】 三綱 君爲臣綱 父爲子綱 夫爲妻綱 五常 仁 義 禮 智 信 封建禮敎提倡的人與人之間的道德規範 [百度詞典] ▲萬法歸心錄上 儒門以窮理盡性爲道 三綱五常爲德
삼강오상(三綱五常) 3강(綱)이란 군(君)은 신(臣)의 강(綱; 벼리)이 되고 부(父)는 자(子)의 강이 되고 부(夫; 지아비)는 처의 강이 됨. 5상(常)이란 인ㆍ의ㆍ예ㆍ지ㆍ신. 봉건(封建)의 예교(禮敎)에서 제창한 사람과 사람 간의 도덕규범임 [백도사전]. ▲만법귀심록상. 유문(儒門)에선 궁리진성(窮理盡性; 사물의 도리를 궁구하고 인류의 본성을 궁진함)을 도로 삼고 3강5상(三綱五常)을 덕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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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車】 羊車鹿車牛車也 如此次第乃以譬聲聞乘 緣覺乘 大乘者 [法華經譬喩品] ▲傳燈錄五洪州法達 坐却白牛車 更於門外覓三車
삼거(三車) 양거ㆍ녹거ㆍ우거니 이와 같아 차제로 곧 성문승ㆍ연각승ㆍ대승으로 비유하는 것임 [법화경비유품]. ▲전등록5 홍주법달. 백우거에 앉아서 다시 문밖에서 3거(車)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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