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科】 一切諸法分爲五蘊十二處(十二入)十八界三類 稱爲三科 ▲六祖壇經 三科法門者 陰界入也 陰是五陰 色受想行識是也 入是十二入 外六塵色聲香味觸法 內六門眼耳鼻舌身意是也 界是十八界 六塵六門六識是也
삼과(三科) 일체제법을 분류하면 5온ㆍ12처(12入)ㆍ18계 3류(類)며 일컬어 3과라 함. ▲육조단경. 삼과법문(三科法門)이란 것은 음계입(陰界入)이다. 음은 이 5음(陰)이니 색ㆍ수ㆍ상ㆍ행ㆍ식이 이것이다. 입은 이 12입(入)이니 외(外) 6진(塵)인 생ㆍ성ㆍ향ㆍ미ㆍ촉 법과 내(內) 6문(門; 根)인 안ㆍ이ㆍ비ㆍ설ㆍ신ㆍ의가 이것이다. 계는 이 18계(界)니 6진ㆍ6문(門; 根)ㆍ6식이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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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官】 三官大帝 屬於道敎尊奉的三位天神 一說是堯舜禹 指天官地官和水官 中國上古就有祭天祭地和祭水的禮儀 [百度百科] ▲五燈會元十四益州崇眞 問 如何是大人相 師曰 泥揑三官土地堂
삼관(三官) 삼관대제(三官大帝)니 도교에서 존봉(尊奉)하는 3위의 천신에 속함. 일설엔 이 요순우(堯舜禹)라 함. 천관ㆍ지관과 수관을 가리킴. 중국 상고에 곧(就) 제천(祭天)ㆍ제지(祭地)와 제수(祭水)의 예의가 있었음 [백도백과]. ▲오등회원14 익주숭진. 묻되 무엇이 이 대인상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진흙으로 빚은 3관(官)의 토지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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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關】 五家正宗贊二黃龍南 師住黃龍 以佛手 驢脚 生緣 勘驗學者 號黃龍三關 ▲禪苑蒙求上 兜率三關 兜率從悅禪師設三關以問學者 一曰 撥草參玄只圖見性 卽今上人性在什麽處 二曰 識得自性方脫生死 眼光落地時作麽生脫 三曰 脫得生死知去處 四大分離向什麽處去 ▲禪門拈頌集第四三○則 南明泉頌 截斷三關過者稀 臨鋒誰解振全威 楊花摘處何人見 風送漫天似雪飛
삼관(三關) 오가정종찬2 황룡남. 스님이 황룡에 거주하며 불수(佛手)ㆍ여각(驢脚)ㆍ생연(生緣)으로 학자를 감험했는데 호가 황룡삼관(黃龍三關)이다. ▲선원몽구상. 도솔삼관(兜率三關) 도솔종열선사(兜率從悅禪師)가 3관(關)을 시설하여 학자에게 물었다. 1은 가로되 풀을 헤치면서 참현(參玄)함은 다만 견성을 도모함이니 즉금 상인(上人)의 자성이 어느 곳에 있느냐. 2는 가로되 자성을 식득했으면 비로소 생사를 벗어나거니와 안광낙지(眼光落地) 시에 어떻게 벗어나느냐, 3은 가로되 생사를 탈득했으면 거처를 알 것이니 4대(大)가 분리되면 어느 곳을 향해 가느냐. ▲선문염송집 제430칙. 남명천이 송하되 3관(關)을 절단하여 통과하는 자가 드무나니/ 기봉에 임해 누가 전위(全威)를 떨칠 줄 아느냐/ 양화(楊花)를 따는 곳을 어떤 사람이 보느냐/ 바람이 보내어 하늘에 흩어지니 눈이 나는(飛)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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