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無性論】 二卷 陳 眞諦譯 收在大正藏第三十一冊 爲顯揚聖敎論成無性品 釋論部分的異譯本 或說是無相論的一部分 主要依據古唯識義闡述三性三無性說 與玄奘所譯護法系的唯識說不同 是古唯識硏究上的重要資料 [百度百科] ▲萬善同歸集下 三無性論云 先以亂識 遣於外境 次阿摩羅識 遣於亂識 究竟惟一淨識
삼무성론(三無性論) 2권. 진(陳) 진제(眞諦)가 번역했고 대정장 제31책에 수록되어 있음. 현양성교론 성무성품(成無性品)의 석론(釋論)의 부분적인 이역본(異譯本)임. 혹 설하기를 이는 무상론(無相論)의 1부분이라 함. 고유식의(古唯識義)를 주요하게 의거하여 3성(性)과 3무성(無性)의 설을 천술(闡述)했음. 현장이 번역한 바 호법계(護法系)의 유식설과 같지 않음. 이것은 고유식(古唯識) 연구상(硏究上)의 중요한 자료임 [백도백과]. ▲만선동귀집하. 삼무성론(三無性論)에 이르되 먼저 난식(亂識)으로 외경(外境)을 보내고 다음에 아마라식(阿摩羅識)으로 난식을 보내면 구경에 유일한 정식(淨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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