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三兩兩】 又作兩兩三三 三箇人兩箇人 聚在一處作事 形容人數不多 不太集中 但又陸續地行動 ▲列祖提綱錄十二古林茂 無事晩來江上望 三三兩兩釣漁翁
삼삼량량(三三兩兩) 또 량량삼삼(兩兩三三)으로 지음. 세 개의 사람이나 두 개의 사람이 모여 한 곳에 있으면서 작사(作事)함. 사람 수가 많지 않으며 매우 집중하지 않으면서 다만 육속지(陸續地; 계속하며 끊이지 않음)에서 행동함을 형용함. ▲열조제강록12 고림무. 일 없는 저녁에 강 위에서 바라보니 삼삼양량(三三兩兩) 고기 낚는 늙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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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昧】 又稱三三摩地 三等持 三定 指三種三昧 三昧 禪定之異稱 依大乘義章十三載 心體寂靜 離於邪亂 稱爲三昧 此三昧分有漏無漏二種 有漏定爲三三昧 無漏定爲三解脫門 據增一阿含經十六等之說 一空三昧 卽觀一切諸法皆悉空虛 爲與苦諦之空無我二行相相應之三昧 觀諸法爲因緣所生 我我所二者皆空 二無相三昧 卽一切諸法皆無想念 亦不可見 爲與滅諦之滅靜妙離四行相相應之三昧 涅槃離色聲香味觸五法男女二相 及三有爲相之十相 故稱無相 三無願三昧 又作無作三昧 無起三昧 對一切諸法無所願求 爲與苦諦之苦無常二行相 集諦之因集生緣四行相相應之三昧 非常 苦 因等可厭患 故道如船筏 必應捨之 能緣彼定故 得無願之名 [般涅槃經二十五 大毘婆沙論一○四 俱舍論卷二十八 成唯識論八 俱舍論光記二十八] ▲無異廣錄七 祿位亦無量 眷屬亦無量 親受用亦無量 三三昧亦無量
삼삼매(三三昧) 또 명칭이 3삼마지(三摩地)ㆍ3등지(等持)ㆍ3정(定)이니 3종 삼매(三昧)를 가리킴. 삼매는 선정의 다른 명칭. 대승의장13의 기재에 의거하자면 심체가 적정(寂靜)하여 사란(邪亂)을 여읨을 일컬어 삼매라 함. 이 삼매를 분류하면 유루와 무루의 2종이 있음. 유루정(有漏定)은 3삼매가 되고 무루정(無漏定)은 3해탈문이 됨. 증일아함경16 등의 설에 의거하자면 1은 공삼매(空三昧)니 곧 일체제법을 관하매 모두 다 공허함. 고제(苦諦)의 공(空)ㆍ무아(無我) 2행상(行相)과 상응하는 삼매가 됨. 제법을 관하매 인연으로 난 바가 되어 아ㆍ아소(我所) 2자가 다 공했음. 2는 무상삼매(無相三昧)니 곧 일체제법이 모두 상념이 없으며 또한 가히 보지 못함. 멸제(滅諦)의 멸정묘리(滅靜妙離) 4행상과 상응하는 삼매가 됨. 열반은 색성향미촉 5법과 남녀 2상(相) 및 3유위상(相)의 10상(相)을 여읜지라 고로 명칭이 무상(無相)임. 3은 무원삼매(無願三昧)니 또 무작삼매(無作三昧)ㆍ무기삼매(無起三昧)로 지음. 일체제법에 대해 원구(願求)하는 바가 없음. 고제(苦諦)의 고(苦)ㆍ무상(無常) 2행상(行相)과 집제(集諦)의 인집생연(因集生緣) 4행상(行相)과 상응하는 삼매가 됨. 비상(非常)ㆍ고(苦)ㆍ인(因) 등은 가히 염환(厭患)인지라 고로 도는 선벌(船筏)과 같으니 반드시 응당 이를 버려야 능히 그 정(定)을 반연(攀緣)하는 고로 무원(無願)의 이름을 얻음 [반열반경25. 대비바사론104. 구사론28. 성유식론8. 구사론광기28]. ▲무이광록7. 녹위(祿位)도 또한 무량하며 권속도 또한 무량하며 친수용(親受用)도 또한 무량하며 3삼매(三昧)도 또한 무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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