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生藏】 佛祖統紀六三祖南岳尊者慧思 師一日登祝融峯 (中略)一日師謂岳神曰 它日吾有難 檀越亦當有難 師指巖下曰 吾一生曾此坐禪 爲賊斷首 尋獲枯骨一聚(今福嚴一生巖) 至西南隅指大石曰 吾二生亦曾居此 卽拾髑髏起塔以報宿修之恩(今二生塔) 又至蒙密處曰 此古寺也 吾三生嘗託居此地 因指人掘之 果有僧用器皿及堂宇之基 卽築臺爲衆說般若經(今三生藏) ▲五燈會元二十窮谷宗璉 問 不落因果 爲甚麼墮野狐身 師曰 廬山五老峯 曰 不昧因果 爲甚麼脫野狐身 師曰 南嶽三生藏
삼생장(三生藏) 불조통기6 3조 남악존자혜사(南岳尊者慧思). 스님이 어느 날 축융봉(祝融峯)에 올랐다 (중략) 스님이 어느 날 악신(岳神)에게 일러 가로되 다른 날 나에게 난(難)이 있으면 단월도 또한 마땅히 난이 있으리라. 스님이 바위 아래를 가리키며 가로되 내가 1생에 일찍이 여기에서 좌선했는데 도적에게 단수(斷首)되었다. 이윽고 고골(枯骨) 한 무더기를 획득했다(지금 복엄의 一生巖). 서남 모퉁이에 이르러 큰 돌을 가리키며 가로되 내가 2생에 또한 일찍이 여기에 거주했다. 곧 촉루를 수습하여 탑을 세우고 숙수(宿修)의 은혜에 보답했다(지금의 二生塔) 또 몽밀(蒙密)한 곳에 이르러 가로되 이는 고사(古寺)다. 내가 3생에 일찍이 이 땅에 탁거(託居)했다. 인하여 사람에게 지시해 그것을 파게 했더니 과연 승용(僧用)의 기명(器皿) 및 당우(堂宇)의 터가 있었다. 곧 대(臺)를 쌓고 대중을 위해 반야경을 설했다(지금의 三生藏). ▲오등회원20 궁곡종련. 묻되 불락인과(不落因果)는 무엇 때문에 들여우의 몸에 떨어졌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여산의 오로봉이다. 가로되 불매인과(不昧因果)는 무엇 때문에 들여우의 몸을 벗었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남악의 삼생장(三生藏)이다.
) -->
【三禪】 卽三禪天 ▲潙山警策句釋記下 三禪有三天 謂少淨天 無量淨天 徧淨天
삼선(三禪) 곧 삼선천. ▲위산경책구석기하. 3선(禪)에 3천이 있으니 이르자면 소정천ㆍ무량정천ㆍ편정천이다.
) -->
【三善根】 一不貪 二不瞋 三不癡 ▲萬善同歸集下 大凡善法 略有四種 一自性善 無貪瞋癡等三善根
삼선근(三善根) 1. 탐하지 않음. 2. 성내지 않음. 3. 어리석지 않음. ▲만선동귀집하. 대범 선법(善法)에 간략히 4종이 있다. 1. 자성선(自性善) 탐진치 등이 없는 3선근(善根)이다.
) -->
【三善道】 三惡道之對稱 又作三善趣 卽天道 人道 阿修羅道等三種善處 ▲憨山夢遊集十 六道凡夫 謂天 人 修羅 三善道 及地獄 畜生 餓鬼 三惡道也
삼선도(三善道) 3악도의 대칭. 또 3선취(善趣)로 지음. 곧 천도ㆍ인도ㆍ아수라도 등 3종 선처(善處). ▲감산몽유집10. 6도(道)의 범부는 이르자면 천ㆍ인ㆍ수라 3선도(善道) 및 지옥ㆍ축생ㆍ아귀 3악도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15쪽 (0) | 2019.11.07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14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11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10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09쪽 (0) | 201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