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聖然】 唐代僧慧然 臨濟義玄法嗣 住鎭州三聖院 詳見慧然
삼성연(三聖然) 당대승 혜연은 임제의현의 법사며 진주 삼성원에 주(住)했음. 상세한 것은 혜연(慧然)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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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聖院】 在鎭州 按宗統編年十四 唐宣宗戊寅大中十二年(858) 禪師慧然住鎭州三聖院 存獎禪師爲第一座
삼성원(三聖院) 진주에 있음. 종통편년14를 안험컨대 당 선종 무인(戊寅) 대중12년(858) 선사 혜연이 진주 삼성원에 주(住)했고 존장선사가 제1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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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聖移司】 禪林疏語考證三 三聖移司 謂十王第一秦廣王 第二初江王 第三宋帝王也 ▲禪林疏語考證三 三聖移司已定罪功之籍
삼성이사(三聖移司) 선림소어고증3. 삼성이사(三聖移司) 이르자면 10왕의 제1 진광왕ㆍ제2 초강왕ㆍ제3 송대왕임. ▲선림소어고증3. 3성이 이사(三聖移司)하니 이미 죄공(罪功)의 문서(籍)가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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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聖昌】 宋代黃龍派僧繼昌 曾住漢州三聖 詳見繼昌
삼성창(三聖昌) 송대 황룡파승 계창이 일찍이 한주 삼성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계창(繼昌)을 보라.
【三聖透網金鱗】 見三聖金鱗
삼성투망금린(三聖透網金鱗) 삼성금린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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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聖瞎驢】 見臨濟瞎驢 ▲黃龍語錄 百丈耳聾猶似可 三聖瞎驢愁殺人
삼성할려(三聖瞎驢) 림제할려를 보라. ▲황룡어록. 백장의 귀먹음은 오히려 옳거니와 삼성의 눈먼 나귀(三聖瞎驢)는 사람을 너무 슬프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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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細】 見三細六麤 ▲註心賦四 三細者 一者業相 卽無明業相 以依不覺故心動 說名爲業 覺則不動 動則有苦 果不離因故 二者轉相 卽能見相 以依動故能見 不動則無見 三者現相 卽境界相 以依能見故境界妄現 離見則無境界
삼세(三細) 삼세륙추를 보라. ▲주심부4. 3세(細)란 것은 1자는 업상(業相)이니 곧 무명업상(無明業相)이다. 불각(不覺)에 의하는 고로 마음이 동(動)함을 설명(說名)해 업이라 한다. 각(覺)하면 곧 동하지 않고 동하면 곧 고가 있나니 과가 인을 여의지 않는 연고다. 2자는 전상(轉相)이니 곧 능견상(能見相)이다. 동(動)에 의하는 고로 능견하나니 동하지 않으면 곧 봄(見)이 없다. 3자는 현상(現相)이니 곧 경계상(境界相)이다. 능견에 의하는 고로 경계가 망령되이 나타나나니 봄(見)을 여의면 곧 경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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