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世佛】 三世者 過去現在未來也 過去佛 爲迦葉諸佛 現在佛 爲釋迦牟尼佛 未來佛 爲彌勒諸佛 此卽佛經所云三世諸佛也 ▲傳燈錄六百丈懷海 問 依經解義 三世佛怨 離經一字 如同魔說如何 師云 固守動用 三世佛怨 此外別求 卽同魔說
삼세불(三世佛) 3세란 것은 과거ㆍ현재ㆍ미래임. 과거불은 가섭과 제불이 되며 현재불은 석가모니불이 되며 미래불은 미륵과 제불이 됨. 이것이 곧 불경에서 이른 바 삼세제불임. ▲전등록6 백장회해. 묻되 경에 의해 뜻을 해석하면 삼세불(三世佛)의 원수며 경의 1자라도 여의면 곧 마설과 여동(如同; 같다)이라 함은 무엇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동용(動用)을 고수하면 삼세불의 원수며 이 밖에 따로 구하면 곧 마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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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世因果】 綿亙過去現在未來三世而立因果業感之理 蓋以過去之業爲因 招感現在之果 復由現在之業爲因 招感未來之果 如是因果相續 生死無窮 此卽迷界流轉之相狀 ▲宗鏡錄七十三 生滅因緣 最初依阿賴耶識爲體 以意識爲用 如是三世因果 流轉不絶 功在意識 以是義故 意名相續識
삼세인과(三世因果) 과거ㆍ현재ㆍ미래 3세가 면긍(綿亙; 이어져 벋음)하면서 세운 인과의 업혹(業感)의 이치니 대개 과거의 업을 인(因)으로 삼아 현재의 과(果)를 초감(招感)하고 다시 현재의 업이 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미래의 과를 초감함. 이와 같이 인과가 상속하고 생사가 무궁하나니 이것이 곧 미계(迷界)의 유전(流轉)의 상상(相狀)임. ▲종경록73. 생멸의 인연은 최초에 아뢰야식에 의함으로 체(體)를 삼고 의식을 용(用)으로 삼나니 이와 같이 삼세인과(三世因果)가 유전(流轉)하여 끊어지지 않음은 공(功)이 의식에 있다. 이 뜻을 쓰는 고로 의(意)의 이름이 상속식(相續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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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世諸佛】 三世出現之諸佛 諸經論所列擧之名稱 數目不一 ▲六祖壇經 摩訶般若波羅蜜 最尊最上最第一 無住無往亦無來 三世諸佛從中出
삼세제불(三世諸佛) 3세에 출현하는 제불임. 여러 경론에서 열거한 바의 명칭과 수목(數目)이 일치하지 않음. ▲육조단경. 마하반야바라밀은 최존(最尊)이며 최상이며 가장 제일이다. 머묾도 없고 감도 없고 또한 옴도 없나니 삼세제불(三世諸佛)이 이 가운데에서 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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