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歲哮吼】 祖庭事苑七 涅槃(25)云 猶如野干 雖學師子 至百千年 終不能作師子之吼 若師子子 三歲則能哮吼 ▲永嘉證道歌 師子兒衆隨後 三歲便能大哮吼 若是野干逐法王 百年妖怪虛開口
삼세효후(三歲哮吼) 조정사원7. 열반경(25)에 이르되 마치 야간(野干)이 비록 사자를 배워서 백천 년에 이르더라도 마침내 능히 사자의 효후(哮吼)를 짓지 못함과 같나니 만약 사자의 새끼라면 세 살에 곧 능히 효후한다. ▲영가증도가. 사자아여 무리가 뒤를 따르나니/ 세 살이면 곧 능히 대효후를 한다(三歲便能大哮吼)/ 만약 이 야간(野干)이 법왕을 쫓는다면/ 백 년의 요괴가 헛되이 입을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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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笑圖】 佛祖統紀三十六云 遠(慧遠)法師所居東林 流泉匝寺下入於溪 師每送客過此 有虎號鳴因號虎溪 後送客未甞過 獨陶潛道士陸修靜至 語道契合不覺過虎溪 因相與大笑 世傳爲三笑圖 ▲雜毒海四 三笑圖 三箇難分劣與優 你心頭似我心頭 不堪說破祇堪笑 笑到驢年未肯休(無準範)
삼소도(三笑圖) 불조통기36에 이르되 원(혜원)법사의 소거(所居)는 동림(東林)인데 유천(流泉)이 사원을 돌아 아래로 개울에 들어갔다. 스님이 매양 객을 전송하면서 여기를 지나면 범이 있어 울부짖었는데 인하여 호가 호계(虎溪)였다. 후에 객을 전송하면서 일찍이 지나치지 않았다. 유독 도잠(陶潛)과 도사 육수정(陸修靜)이 이르면 도를 말하면서 계합한지라 불각에 호계를 지났다. 인하여 서로 더불어 대소했는데 세상에서 전하여 삼소도(三笑圖)로 삼았다. ▲잡독해4. 삼소도(三笑圖) 세 개는 열등과 우수를 분변하기 어렵나니/ 너의 심두(心頭)가 나의 심두와 같다/ 설파를 감내치 못하고 단지 웃음을 감내하나니/ 웃어 여년(驢年)에 이르더라도 쉼을 긍정치 않더라 (무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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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笑密】 (1619-1670) 淸代臨濟宗僧 福州(今屬福建)林氏 嗣法於費隱通容(楊岐下二十三世) 住潭州祝聖寺 [五燈全書七十一補遺 釋氏疑年錄一]
삼소밀(三笑密) (1619-1670) 청대 임제종승.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임씨(林氏). 비은통용(양기하 23세)의 법을 이었고 담주 축성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71보유. 석씨의년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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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首】 指玄妙禪法以外的義理 ▲仰山語錄 思而知之 落第二頭 不思而知 落第三首
삼수(三首) 현묘한 선법 이외의 의리(義理)를 가리킴. ▲앙산어록. 사량해서 그것을 알면 제이두(第二頭)에 떨어지고 사량하지 않고 알면 제삼수(第三首)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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