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豕】 三豕涉河 指文字刊印訛誤 子夏之晉 過衛 有讀史記者曰 晉師三豕涉河 子夏曰 非也 是己亥也 夫己與三相近 豕與亥相似 至於晉而問之 則曰 晉師己亥涉河 見呂氏春秋察傳 [百度百科] ▲擊節錄題辭 惜乎集錄者 採擷微言 而失之簡 加之三豕門五 覩者眼眩焉
삼시(三豕) 삼시섭하(三豕涉河)니 문자의 간인(刊印)의 와오(訛誤; 그릇되고 잘못됨)를 가리킴. 자하(子夏)가 진(晉)으로 갔다가 위(衛)에 이르렀는데 사기를 읽는 자가 있어 가로되 진사(晉師; 晉軍)가 삼시섭하(三豕涉河)했다. 자하가 가로되 아니다. 이것은 기해(己亥)다. 무릇 기(己)와 삼(三)이 서로 가깝고 시(豕)와 해(亥)가 서로 비슷하다. 진(晉)에 이르러 이를 물었더니 곧 가로되 진사(晉師)가 기해(己亥)에 섭하(涉河)했다. 여씨춘추 찰전(察傳)을 보라 [백도백과]. ▲격절록 제사(題辭). 아깝게도 집록하는 자가 미언(微言)을 채힐(採擷; 摘取)하면서 죽간(竹簡)을 잃었고 게다가(加之) 삼시문(三豕門)이 5니 보는 자가 눈이 현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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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施】 一財施 自能持戒 不侵他人財物 又能以己之財 施與他人 二法施 爲人說法 令其開悟 三無畏施 持戒之人無殺害之心 令其無畏 [大智度論十一] ▲宗鏡錄四十三 三施之內 法施爲先
삼시(三施) 1.재시(財施) 스스로 능히 지계하여 타인의 재물을 침범하지 않음. 또 능히 자기의 재물을 타인에게 시여함. 2. 법시(法施) 타인을 위해 설법하여 그로 하여금 개오하게 함. 3. 무외시 지계하는 사람이 살해하는 마음이 없으며 그로 하여금 두려움이 없게 함 [대지도론11]. ▲종경록43. 3시(施)의 안에 법시가 선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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