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身佛】 佛有法身報身化身三種身 故稱 亦稱三身如來 ▲六祖壇經 外覓三身如來 不見自身中有三身佛 ▲祖堂集四丹霞 翫珠吟 悟卽三身佛 迷疑萬卷經
삼신불(三身佛) 불타는 법신보신화신의 3종신(三種身)이 있는지라 고로 일컬음. 또 명칭이 삼신여래임. ▲육조단경. 밖으로 3신여래(三身如來)를 찾고 자신 중의 3신불(三身佛)을 보지 못한다. ▲조당집4 단하. 완주음 깨치면 곧 3신불(三身佛)이며 미혹하면 만 권 경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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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身如來】 同三身佛 ▲六祖壇經 外覓三身如來 不見自身中有三身佛
삼신여래(三身如來) 삼신불과 같음. ▲육조단경. 밖으로 3신여래(三身如來)를 찾고 자신 중의 3신불(三身佛)을 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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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心】 謂過去心 現在心 未來心爲三心 見金剛經 ▲雜毒海六 餛飩 飽齁齁地出頭來 扠手當胷擘不開 百沸湯中輕轉側 三心點破絶疑猜(石門剛)
삼심(三心) 이르자면 과거심ㆍ현재심ㆍ미래심이 3심이 됨. 금강경을 보라. ▲잡독해6. 혼돈(餛飩) 포후후지(飽齁齁地; 배부른 모양)에 출두하여 와서/ 가슴에다 차수(扠手; 두 손을 교차함)하고 쪼개어도 열리지 않는다/ 백 번 끓는 물 속에서 가볍게 전측(轉側; 뒤척임)하니/ 3심(心)을 점파하여 의시(疑猜; 의심)가 끊겼다 (석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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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十年弄馬騎今日被驢撲】 法擧揚中 禪機被人識破 或無言可對時用此語 是一種自嘲 又含不服氣 ▲五燈會元十三疏山匡人 師參巖頭 頭見來 乃低頭佯睡 師近前而立 頭不顧 師拍禪牀一下 頭回首曰 作甚麽 師曰 和尙且瞌睡 拂袖便行 頭呵呵大笑曰 三十年弄馬騎 今日被驢撲
삼십년롱마기금일피려박(三十年弄馬騎今日被驢撲) 법을 거양(擧揚)하는 중에 선기(禪機)가 남에게 식파(識破)됨을 입거나 혹 가히 대답할 말이 없을 때 이 말을 사용함. 이는 1종의 자조(自嘲)임. 또 복종하지 않는 기분을 함유했음. ▲오등회원13 소산광인. 스님이 암두를 참했다. 암두가 옴을 보고 이에 머리를 숙이고 자는 척했다. 스님이 앞으로 접근해 섰다. 암두가 돌아보지 않았다. 스님이 선상을 한 번 두드렸다. 암두가 머리를 돌리고 가로되 무엇 하느냐. 스님이 가로되 화상은 다만 졸으십시오. 소매를 떨치고 바로 갔다. 암두가 하하 대소하며 가로되 30년 동안 마기를 희롱했더니 금일 나귀에게 채임을 입었다(三十年弄馬騎 今日被驢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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