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十六策】 指三十六計 兵法語 有三十六計走爲上計之句 ▲碧巖錄第四則 三十六策 盡爾神通 堪作何用
삼십륙책(三十六策) 36계(計)를 가리킴. 병법어니 36계에 도주가 상계(上計)가 된다는 구가 있음. ▲벽암록제4칙. 36책(策)에 너희의 신통을 다한들 가히 어떤 씀을 짓겠는가.
) -->
【三十棒】 爲禪家宗匠警醒學人之語 以擬俗刑之笞杖者 但含褒貶二意 宜依處解之 ▲五燈會元七德山宣鑒 示衆曰 道得也三十棒 道不得也三十棒
삼십방(三十棒) 선가의 종장이 학인을 경성(警醒)하는 말임. 속형(俗刑)의 태장(笞杖; 태형과 장형)에 견주는 것임. 단지 포폄(褒貶) 두 뜻을 함유했으니 마땅히 처지(處地)에 의해 그것을 해석해야 함. ▲오등회원7 덕산선감. 시중해 가로되 도득(道得)하더라도 30방(棒)이며 말함을 얻지 못하더라도 또한 30방이다.
) -->
【三十四老】 祖庭事苑三 三十四老 西域二十八祖 支那六祖 然達磨來此土爲初祖 實三十四(疑三十三)也 ▲明覺語錄五 三十四老未輕識 凜然方外奚相親
삼십사로(三十四老) 조정사원3. 34로(老) 서역의 28조와 지나의 6조임. 그러나 달마가 차토(此土)에 와서 초조가 되었으니 실로 34(33으로 의심됨)임. ▲명각어록5. 34로(老)를 가볍게 알지 못하나니 방외에서 늠연(凜然)하거늘 어떻게 서로 친하겠는가.
) -->
【三十三人入虎穴】 碧巖錄第十五則 三十三人入虎穴 (中略)祖祖相傳 西天此土 三十三人 有入虎穴底手脚 古人道 不入虎穴 爭得虎子 ▲禪宗頌古聯珠通集三十三 倒一說分一節 同死同生爲君決 八萬四千非鳳毛 三十三人入虎穴 別別 擾擾匇匇水裏月(雪竇顯)
삼십삼인입호혈(三十三人入虎穴) 벽암록 제15칙. 삼십삼인입호혈(三十三人入虎穴) (중략) 조사와 조사가 서로 전하여 서천과 차토의 33인이 호혈(虎穴; 호랑이 굴)에 드는 수각(手脚)이 있다. 고인이 말하되 호혈에 들지 않는다면 어찌 호랑이 새끼를 얻으리오. ▲선종송고연주통집33. 도일설(倒一說; 거꾸로 한 번 설하다)이라 하여 1절(節)을 나누니/ 동사동생(同死同生)하며 그대를 위해 결단했다/ 팔만사천이 봉모(鳳毛)가 아니며/ 삼십삼 인이 호혈에 들었다/ 별별(別別; 아주 특별함)이여/ 요요총총(擾擾匇匇; 어지럽고 바쁨)한 물 속의 달이다 (설두현).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38쪽 (0) | 2019.11.07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36-337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33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32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31쪽 (0) | 201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