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藏他心】 見大耳三藏
삼장타심(三藏他心) 대이삼장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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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藏學者】 指小乘之學人 ▲廣燈錄九百丈懷海 敎云 躭著小乘三藏學者 猶不許親近 何況自爲 是破戒比丘 名字羅漢
삼장학자(三藏學者) 소승의 학인을 가리킴. ▲광등록9 백장회해. 교에 이르되 소승에 탐착(躭著)하는 삼장학자(三藏學者)도 오히려 친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했거늘 어찌 하물며 스스로 하겠는가, 이는 파계비구며 명자라한(名字羅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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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災】 又作三災劫 慧琳音義二云 三灾有二種 大小各別 皆在減劫 小三灾者 飢饉疫病刀兵 大三灾者 火風水灾 竝在劫末 亦名劫灾 ▲圓悟語錄八 以至三災劫壞 毘嵐風起 吹散大地猶如微塵 這一片田地亦巍然不動
삼재(三災) 또 3재겁(三災劫)으로 지음. 혜림음의2에 이르되 3재에 2종이 있다. 대소가 각기 다르며 모두 감겁(減劫)에 있다. 소삼재란 것은 기근(飢饉)ㆍ역병(疫病)ㆍ도병(刀兵)이며 대삼재란 것은 화ㆍ풍ㆍ수재다. 모두 겁말에 있으며 또한 이름이 겁재(劫灾)다. ▲원오어록8. 이지(以至; 내지) 삼재겁(三災劫)이 무너지면 비람풍(毘嵐風)이 일어나는데 대지를 불어 흩치되 마치 미진과 같거니와 이 일편전지(一片田地)는 또한 외연(巍然; 우뚝한 모양)하여 움직이지 않는다.
【三才】 天地人 ▲虛堂語錄三 三才旣明 理歸一揆
삼재(三才) 천ㆍ지ㆍ인. ▲허당어록3. 삼재(三才)가 이미 밝으니 이치가 일규(一揆; 동일한 도리. 한 모양)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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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赤】 三尺 赤 通尺 ▲大光明藏下風穴延昭 磨礱三赤劒 待斬不平人
삼적(三赤) 3척. 적(赤)은 척(尺)과 통함. ▲대광명장하 풍혈연소. 3적검(三赤劒)을 마롱(磨礱; 갈다)하여 불평(불평등)의 사람을 벰을 기다려라.
【三顚倒】 一想顚倒 於六塵之境而思想非理者 二見顚倒 於事理之法 而邪計度推求者 卽邪見也 三心顚倒 於妄心邪識了事物者 是諸顚倒之根本也 ▲宗鏡錄四十二 顚倒之法 略說有三 一心顚倒 二見顚倒 三想顚倒
삼전도(三顚倒) 1. 상전도(想顚倒) 6진(塵)의 경계에 비리를 사상(思想; 생각)하는 것. 2. 견전도(見顚倒) 사리(事理)의 법에 삿되게 계탁(計度)하고 추구하는 것이니 곧 삿된 견해임. 3. 심전도(心顚倒) 망심(妄心)과 사식(邪識)으로 사물을 요지(了知)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전도의 근본임. ▲종경록42. 전도(顚倒)의 법을 간략히 설하면 셋이 있다. 1은 심전도(三顚倒)며 2는 견전도며 3은 상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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