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57쪽

태화당 2019. 11. 7. 10:08

三齊略記是晉伏琛創作的中國史類書籍 三齊 泛指今山東的大部分地區 據記載 秦子嬰元年(漢元年 前206)十月 劉邦滅秦 項羽分封諸王 以齊國故地 立故齊王族人田都爲齊王 都城設在臨淄(今山東淄博市東北) 田巿爲膠東王 都城在卽墨(今山東平度東南) 田安爲濟北王 都城在博陽(今山東泰安東南) 此稱爲三齊 [百度百科] 祖庭事苑六 三齊略記云 齊桓公夜出迎客 有寧戚者 騎牛疾擊其角而歌曰(云云)

삼제략기(三齊略記) 이는 진() 복침(伏琛)이 창작한 중국사류(中國史類)의 서적임. 3()는 널리 지금의 산동의 대부분지역을 가림킴. 기재에 의거하자면 진() 자영(子嬰) 원년(漢元年이니 206) 10월 유방이 진()을 멸하자 항우가 제국(齊國)의 고지(故地)에 여러 왕을 분봉(分封)했음. () 제왕족(齊王族) 사람인 전도(田都)를 세워 제왕(齊王)으로 삼았으니 도성(都城)을 임치(臨淄; 지금의 산동 치박시 동북)에 설치해 두었고 전시(田巿)를 교동왕(膠東王)으로 삼았으니 도성은 즉묵(卽墨; 지금의 산동 평도 동남)에 있었고 전안(田安)을 제북왕(濟北王)으로 삼았으니 도성은 박양(博陽; 지금의 산동 태안 동남)에 있었음. 이것을 일컬어 3()라 함 [백도백과]. 조정사원6. 삼제약기(三齊略記)에 이르되 제환공이 밤에 나가 객을 영접하는데 영척(寧戚)이란 자가 있어 소를 타고 빨리 그 뿔을 두드리며 노래해 가로되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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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諦相卽指天台圓敎之空假中三諦圓融不二 以別於別敎三諦之隔歷 [摩訶止觀三上] 宗鏡錄三十九 三諦相卽 兼無前後

삼제상즉(三諦相卽) 천태 원교(圓敎)의 공가중(空假中) 3()가 원융하여 둘이 아님을 가리킴. 별교(別敎)3제의 격력(隔歷)과 구별함 [마하지관3]. 종경록39. 3제가 상즉(三諦相卽)하고 겸하여 전후가 없다.


三諦圓融 觀空假中三諦於同時 達到圓融之眞理也 宗鏡錄九十 在境則三諦圓融 在心則三觀俱運 在因則三道相續 在果則三德周圓

삼제원융(三諦圓融) 공가중(空假中) 3()의 동시(同時)임을 관하여 원융의 진리에 달도함임. 종경록90. ()에 있으면 3제가 원융(三諦圓融)하고 심()에 있으면 곧 3()을 모두 운용하며 인()에 있으면 곧 3()가 상속하고 과()에 있으면 곧 3()이 주원(周圓; 두루 원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