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齊略記】 是晉伏琛創作的中國史類書籍 三齊 泛指今山東的大部分地區 據記載 秦子嬰元年(漢元年 前206)十月 劉邦滅秦 項羽分封諸王 以齊國故地 立故齊王族人田都爲齊王 都城設在臨淄(今山東淄博市東北) 田巿爲膠東王 都城在卽墨(今山東平度東南) 田安爲濟北王 都城在博陽(今山東泰安東南) 此稱爲三齊 [百度百科] ▲祖庭事苑六 三齊略記云 齊桓公夜出迎客 有寧戚者 騎牛疾擊其角而歌曰(云云)
삼제략기(三齊略記) 이는 진(晉) 복침(伏琛)이 창작한 중국사류(中國史類)의 서적임. 3제(齊)는 널리 지금의 산동의 대부분지역을 가림킴. 기재에 의거하자면 진(秦) 자영(子嬰) 원년(漢元年이니 前 206) 10월 유방이 진(秦)을 멸하자 항우가 제국(齊國)의 고지(故地)에 여러 왕을 분봉(分封)했음. 고(故) 제왕족(齊王族) 사람인 전도(田都)를 세워 제왕(齊王)으로 삼았으니 도성(都城)을 임치(臨淄; 지금의 산동 치박시 동북)에 설치해 두었고 전시(田巿)를 교동왕(膠東王)으로 삼았으니 도성은 즉묵(卽墨; 지금의 산동 평도 동남)에 있었고 전안(田安)을 제북왕(濟北王)으로 삼았으니 도성은 박양(博陽; 지금의 산동 태안 동남)에 있었음. 이것을 일컬어 3제(齊)라 함 [백도백과]. ▲조정사원6. 삼제약기(三齊略記)에 이르되 제환공이 밤에 나가 객을 영접하는데 영척(寧戚)이란 자가 있어 소를 타고 빨리 그 뿔을 두드리며 노래해 가로되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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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諦相卽】 指天台圓敎之空假中三諦圓融不二 以別於別敎三諦之隔歷 [摩訶止觀三上] ▲宗鏡錄三十九 三諦相卽 兼無前後
삼제상즉(三諦相卽) 천태 원교(圓敎)의 공가중(空假中) 3제(諦)가 원융하여 둘이 아님을 가리킴. 별교(別敎)의 3제의 격력(隔歷)과 구별함 [마하지관3상]. ▲종경록39. 3제가 상즉(三諦相卽)하고 겸하여 전후가 없다.
【三諦圓融】 觀空假中三諦於同時 達到圓融之眞理也 ▲宗鏡錄九十 在境則三諦圓融 在心則三觀俱運 在因則三道相續 在果則三德周圓
삼제원융(三諦圓融) 공가중(空假中) 3제(諦)의 동시(同時)임을 관하여 원융의 진리에 달도함임. ▲종경록90. 경(境)에 있으면 3제가 원융(三諦圓融)하고 심(心)에 있으면 곧 3관(觀)을 모두 운용하며 인(因)에 있으면 곧 3도(道)가 상속하고 과(果)에 있으면 곧 3덕(德)이 주원(周圓; 두루 원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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