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宗疏】 謂禪敎律三宗碩德 爲新任住持致賀所作之疏 ▲列祖提綱錄二十三拈三宗疏法語 恕中慍禪師住瑞巖 拈明州三宗疏 祖意敎意是同是別 風淸三佛地 月朗四明山
삼종소(三宗疏) 이르자면 선ㆍ교ㆍ율 3종의 석덕(碩德)이 신임주지를 위해 치하(致賀)하며 짓는 바의 소. ▲열조제강록23 염삼종소법어(拈三宗疏法語). 서중온선사가 서암에 주지하며 명주 삼종소(三宗疏)를 염(拈)했다. 조의와 교의가 이 같은가 이 다른가. 삼불지(三佛地)에 바람이 맑고 사명산(四明山)에 달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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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種習氣】 又作三種熏習 三熏習 由現行氣分熏習所成 稱爲習氣 一名言習氣 二我執習氣 三有支習氣 [解深密經三 成唯識論八 成唯識論述記八本] ▲宗鏡錄七十六 唯識論云 而熏本識起自功能 卽此功能說爲習氣 功能者 是習氣義 體卽種子 略有三種習氣 一名言習氣 二我執習氣 三有支習氣
삼종습기(三種習氣) 또 삼종훈습(三種熏習)ㆍ3훈습으로 지음. 현행의 기분(氣分)으로 말미암아 훈습(熏習)하여 이루는 바를 일컬어 습기라 함. 1은 명언습기(名言習氣)며 2는 아집습기(我執習氣)며 3은 유지습기(有支習氣)임 [해심밀경3. 성유식론8. 성유식론술기8본]. ▲종경록76. 유식론에 이르되 본식(本識)을 훈(熏)하여 스스로의 공능(功能)을 일으킨다. 곧 이 공능을 설명해 습기라 한다. 공능이란 것은 이 습기의 뜻이며 체는 곧 종자임. 간략히 삼종습기(三種習氣)가 있으니 1은 명언습기며 2는 아집습기며 3은 유지습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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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種身】 指法身佛 報身佛 化身佛 ▲臨濟語錄 爾一念心上淸淨光 是爾屋裏法身佛 爾一念心上無分別光 是爾屋裏報身佛 爾一念心上無差別光 是爾屋裏化身佛 此三種身是爾卽今目前聽法底人
삼종신(三種身) 법신불ㆍ보신불ㆍ화신불을 가리킴. ▲임제어록. 너희의 일념심상(一念心上)의 청정한 광명이 이 너희 집 속 법신불이며 너희의 일념심상의 무분별한 광명이 이 너희의 집 속 보신불이며 너희의 일념심상의 무차별한 광명이 이 너희 집 속 화신불이다. 이 삼종신(三種身)은 이 너희가 즉금 목전에 법을 듣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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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種身苦】 言老病死之三苦也 ▲潙山警策句釋記上 智論云 無量衆生 有三種身苦 老病死 三種心苦 貪嗔癡 三種後世苦 地獄餓鬼畜生
삼종신고(三種身苦) 말하자면 노ㆍ병ㆍ사의 3고임. ▲위산경책구석기상. 지론에 이르되 무량중생이 삼종신고(三種身苦)가 있으니 노ㆍ병ㆍ사며 삼종심고(三種心苦)는 탐ㆍ진ㆍ치며 삼종후세고(三種後世苦)는 지옥ㆍ아귀ㆍ축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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