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種止觀】 指天台宗所立之漸次止觀 不定止觀 圓頓止觀 略稱三止觀 此三觀依序爲初淺後深之觀法 淺深不定之觀法 與初後不二之觀法 三者皆是緣實相之大乘止觀 此是天台智者大師 秉承南嶽慧思禪師之說 爲三根性說三法門 並引三譬喩而廣說者 ▲永嘉禪宗集註下 雙與 卽中道之雙照也 雙奪 卽中道之雙遮也 故三種止觀 一一各有主對
삼종지관(三種止觀) 천태종애서 세운 바의 점차지관(漸次止觀)ㆍ부정지관(不定止觀)ㆍ원돈지관(圓頓止觀)을 가리킴. 약칭이 3지관임. 이 3관은 차서(次序)에 의해 초천후심(初淺後深)의 관법, 천심부정(淺深不定)의 관법과 초후불이(初後不二)의 관법이 됨. 3자는 모두 이 실상을 반연하는 대승지관임. 이것은 이 천태 지자대사가 남악 혜사선사의 설을 병승(秉承)하여 3근성을 위해 3법문을 설하고 아울러 3비유를 당겨 광설한 것임. ▲영가선종집주하. 쌍여(雙與)는 곧 중도(中道)의 쌍조(雙照)며 쌍탈(雙奪)은 곧 중도의 쌍차(雙遮)니 고로 삼종지관(三種止觀)의 하나하나에 각기 주대(主對)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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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種墮】 沙門墮 隨類墮 尊貴墮 詳見曹山三種墮
삼종타(三種墮) 사문타ㆍ수류타ㆍ존귀타니 상세한 것은 조산삼종타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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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種化身】 一大化千丈身 被大乘四加行菩薩 二小化丈六身 被大乘三資粮位菩薩與二乘凡夫 三隨類化 則三乘普被 六趣均霑 [成唯識論十] ▲祖庭事苑四 根本智內證眞如 卽法報二身 名一切智 後得智外照有緣 應物現形 如水中月 卽三種化身 名種智也 故此二名云一切種智
삼종화신(三種化身) 1. 대화(大化)의 천장신(千丈身)은 대승 사가행(四加行)의 보살에게 미치며(被) 2. 소화(小化)의 장륙신(丈六身)은 대승 삼자량위(三資粮位)의 보살과 2승(乘), 범부에 미치며 3. 수류화(隨類化)는 곧 3승(乘)에 널리 미치고 6취(趣)에 고르게 적심(霑) [성유식론10]. ▲조정사원4. 근본지(根本智)는 안에서 진여를 증득함이니 곧 법신과 보신의 2신(身)이며 이름이 일체지(一切智)임. 후득지(後得智)는 밖에서 유연(有緣)을 비추어 사람(物)에게 감응하여 형상을 나타냄이 마치 수중의 달과 같음이니 곧 삼종화신(三種化身)이며 이름이 종지(種智)임. 고로 이 둘을 이름해 이르되 일체종지(一切種智)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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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座說法】 無門關三座說法 仰山和尙 夢見往彌勒所 安第三座 有一尊者白槌云 今日當第三座說法 山乃白槌云 摩訶衍法 離四句絶百非 諦聽諦聽
삼좌설법(三座說法) 무문관 삼좌설법(三座說法) 앙산화상이 꿈에 보니 미륵의 처소에 가서 제3좌에 앉았다. 한 존자가 있어 백추(白槌)하고 이르되 금일은 마땅히 제3좌가 설법하십시오. 앙산이 이에 일어나 백추하고 이르되 마하연법(摩訶衍法)은 4구(句)를 여의고 백비(百非)가 끊겼으니 체청(諦聽)하고 체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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