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種心苦】 謂貪瞋癡之三毒煩惱也 ▲潙山警策句釋記上 智論云 無量衆生 有三種身苦 老病死 三種心苦 貪嗔癡 三種後世苦 地獄餓鬼畜生
삼종심고(三種心苦) 이르자면 탐ㆍ진ㆍ치의 3독 번뇌임. ▲위산경책구석기상. 지론에 이르되 무량중생이 삼종신고(三種身苦)가 있으니 노ㆍ병ㆍ사며 삼종심고(三種心苦)는 탐ㆍ진ㆍ치며 삼종후세고(三種後世苦)는 지옥ㆍ아귀ㆍ축생이다.
【三種然燈】 三種然燈(此見曹山錄中) 然燈前 然燈後 正然燈 [五家宗旨纂要下] 參曹山三然燈
삼종연등(三種然燈) 삼종연등(이것은 조산록 가운데 보임) 연등전ㆍ연등후ㆍ정연등임 [오가종지찬요하]. 조산삼연등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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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種淨肉】 一我眼不見其殺者 二不聞爲我殺者 三無爲我而殺之疑者 此謂之三淨肉 小乘戒中不禁比丘之食 然楞伽楞嚴梵網涅槃等諸大乘經一切禁之 [十誦律三十七 涅槃經四] ▲錦江禪燈十八智炫 帝(周武帝)自昇高座言曰 佛法中有三種不淨 納耶輸陀羅 生羅睺羅 此主不淨 一也 經律中 許僧受食三種淨肉 此敎不淨 二也 僧多造罪過 好行婬泆 佛在世時 徒衆不和 遞相攻伐 此衆不淨 三也
삼종정육(三種淨肉) 1. 나의 눈으로 그 죽임을 보지 아니한 것. 2. 나를 위해 죽였다 함을 듣지 아니한 것. 3. 나를 위해 그것을 죽였다는 의심이 없는 것. 이것을 일컬어 3정육(淨肉)이라 함. 소승계 중에선 비구의 육식을 금하지 않지만 그러나 릉가ㆍ릉엄ㆍ범망ㆍ열반 등 여러 대승경은 일체 그것을 금함 [십송율37. 열반경4]. ▲금강선등18 지현. 제(周武帝)가 스스로 고좌에 올라 말해 가로되 불법 중에 3종 부정(不淨)이 있다. 야수다라(耶輸陀羅)를 받아들이고 라후라를 낳았으며 이것은 주부정(主不淨)이니 하나며 경률 중에 승려에게 삼종정육(三種淨肉)을 수식(受食)함을 허락했으며 이것은 교부정(敎不淨)이니 둘이며 승려가 죄과를 많이 짓고 음일(婬泆; 淫蕩)을 행하기 좋아했고 부처가 재세할 때 도중이 불화하고 체상(遞相; 서로서로) 공벌(攻伐)했으며 이것은 중부정(衆不淨)이니 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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