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73쪽

태화당 2019. 11. 7. 10:18

三指七馬祖庭事苑二 三指七馬 莊子(齊物論) 以指喩指之非指 不若以非指喩指之非指也 以馬喩馬之非馬 不若以非馬喩馬之非馬也 天地一指也 萬物一馬也 上下彼此 是非之對也 三指七馬 不可偶也 夢身之眞理在斯焉 五家正宗贊四 多子塔前不曾拈花微咲 三指七馬何用掛唇 少林雪裏初無斷臂安心 五葉一花徒勞指的

삼지칠마(三指七馬) 조정사원2. 37(三指七馬) 장자(제물론) 손가락으로써 손가락의 손가락 아님에 비유함이 손가락 아님으로써 손가락의 손가락 아님에 비유함만 같지 못하고 말()로써 말의 말 아님에 비유함이 말 아님으로써 말의 말 아님에 비유함만 같지 못하나니 천지는 1()요 만물은 1(). 상하와 피차는 시비의 상대거니와 37마는 가히 짝하지 못함. 몽신(夢身)의 진리가 여기에 있음. 오가정종찬4. 다자탑 앞에서 일찍이 염화미소하지 않았거늘/ 37(三指七馬)를 어찌 입술에 걺을 쓰겠는가/ 소림의 눈 속에서 애초에 단비안심(斷臂安心)이 없거늘/ 51(五葉一花)로 헛수고하며 지적(指的; 꼭 집어서 분명하게 가리킴)한다.

) --> 

三秦關中一帶在春秋戰國時爲秦國發源地 公元前二七 秦王子嬰退位 讓秦將章邯 董翳 司馬欣接管秦地 章邯爲雍王 董翳爲翟王 司馬欣爲塞王 這就是三秦的由來 [百度百科] 拈八方珠玉集中 三秦席卷非無計 忠義何勞憶蒯通

삼진(三秦) 관중일대는 춘추전국 시에 진국(秦國)의 발원지가 되며 공원전(公元前) 207에 진()의 왕자 영()이 퇴위하면서 진장(秦將) 장한(章邯)과 동예(董翳)에게 양도했는데 사마흔이 진지(秦地)를 접수하고 관리하면서 장한을 옹왕으로 삼고 동예를 적왕으로 삼고 사마흔은 새왕(塞王)이 되었음. 이것이 바로 이 삼진의 유래임 [백도백과]. 염팔방주옥집중. 삼진(三秦)을 석권함은 계책이 없음이 아니거늘 충의를 어찌 노고롭게 괴통(蒯通)을 추억하랴.

) --> 

三眞實卽於楞嚴會上 觀世音菩薩耳根圓通所具有之三種眞實 一通眞實 二圓眞實 三常眞實 見楞嚴經六 圓悟語錄五 或證三眞實 得二殊勝 四不思議 十四無畏 三十二應(云云)

삼진실(三眞實) 곧 릉엄회상에서 관세음보살이 이근원통(耳根圓通)으로 갖추어 있는 바의 3종 진실이니 1은 통진실(通眞實)이며 2는 원진실(圓眞實)이며 3은 상진실(常眞實). 릉엄경6을 보라. 원오어록5. 3진실(眞實)을 증득하고 2수승ㆍ4부사의ㆍ14무외ㆍ32응을 얻고 (운운).

) --> 

三疾淨甫淸代曹洞宗僧淨甫的稱號 詳見淨甫

삼질정보(三疾淨甫) 청대 조동종승 정보의 칭호니 상세한 것은 정보(淨甫)를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