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次喫茶話】 見趙州喫茶 ▲元來語錄十一 三次喫茶話 南北東西四路通 謾將曾未話形容 醍醐滴入焦腸裏 靜水無波看活龍
삼차끽다화(三次喫茶話) 조주끽다를 보라. ▲원래어록11. 삼차끽다화(三次喫茶話) 남북동서의 사로(四路)가 통하거늘/ 헛되이 일찍이 설화하지 않았다를 가지고 형용한다/ 제호의 한 방울이 타는 장 속에 들어가니/ 정수(靜水)에 파도가 없이 활룡(活龍)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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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叉路口】 三條方向不同道路的交會處 ▲宗門武庫 平(太陽平侍者)流浪無所依 後於三叉路口 遭大蟲食之
삼차로구(三叉路口) 세 가닥 방향의 같지 아니한 도로의 교회처(交會處). ▲종문무고. 평(태양의 평시자)이 유랑하며 의지할 곳이 없었는데 후에 삼차로구(三叉路口)에서 호랑이가 그를 먹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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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叉路口少人知】 謂很多人到了三叉路口 茫然不知往那邊去 ▲虛堂語錄九 僧云 今日忽有人問和尙 如何是諸佛出身處 未審如何答他 師云 三叉路口少人知
삼차로구소인지(三叉路口少人知) 이르자면 매우 많은 사람이 이르는 삼차로구는 망연하여 어느 곳(那邊)으로 가야할지 알지 못함. ▲허당어록9. 중이 이르되 금일 홀연히 어떤 사람이 화상에게 묻되 무엇이 이 제불의 출신처입니까 한다면 미심하오니 어떻게 그에게 답하겠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삼차로구에서 아는 사람이 적다(三叉路口少人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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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차지출택(三車之出宅) ☞ 삼거지출택(三車之出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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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蒼】 一指秦李斯蒼頡七章 趙高爰歷六章 胡毋敬博學七章 漢代合此三書爲一 斷六十字爲一章 統稱爲蒼頡篇 二以蒼頡篇爲上卷 包括爰歷博學 以西漢揚雄訓纂爲中卷 以東漢賈魴滂喜爲下卷 也合稱爲三蒼 又作三倉 爲四言韻文 便於學童誦讀記憶 [百度百科] ▲祖庭事苑一 這 三蒼詁訓云 古文適字 今非此用
삼창(三蒼) 1. 진(秦) 이사(李斯)의 창힐(蒼頡) 7장(章)ㆍ조고(趙高)의 원력(爰歷) 6장ㆍ호무경(胡毋敬)의 박학(博學) 7장을 가리킴. 한대(漢代)에 이 3서를 합쳐 하나로 만들었음. 60자씩 끊어 1장(章)으로 삼았으며 통칭이 창힐편(蒼頡篇)이 됨. 2. 창힐편을 상권으로 삼는데 원력과 박학을 포괄함. 서한 양웅의 훈찬(訓纂)을 중권으로 삼고 동한 가방(賈魴)의 방희(滂喜)를 하권으로 삼음. 또한 합칭하여 삼창(三蒼)이라 하며 또 삼창(三倉)으로 지음. 4언의 운문(韻文)이 되며 학동이 송독하고 기억하기에 편함 [백도백과]. ▲조정사원1. 저(這) 삼창고훈(三蒼詁訓)에 이르되 고문의 적자(適字)니 여금엔 이것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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