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1쪽

태화당 2019. 11. 7. 10:23

三請一辭古語云 三讓而進 一辭而退 言士之自重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三 古之進者有德有命 故三請而行 一辭而退

삼청일사(三請一辭) 고어에 이르되 3()하고 나아가며 1()로 물러난다. 말하자면 사()의 자중(自重)함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3. 옛의 진자(進者)는 덕도 있고 명()도 있은지라 고로 3()에 행하고 1()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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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聽華封之祝見華封之祝

삼청화봉지축(三聽華封之祝) 화봉지축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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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三諦) 삼제(三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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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상즉(三諦相卽) 삼제상즉(三諦相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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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원융(三諦圓融) 삼제원융(三諦圓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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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焦楞嚴集註一 焦 或作膲 黃帝難經云 三膲者 水穀之道路 氣之所終始也 上膲在心下 下隔在胃上口(自膈已上) 中膲在胃中口 不上不下(自臍已上) 下膲在臍下 當膀胱上口 紫栢集二十八 三焦五臟細復推 蟯蛔以爲極樂國

삼초(三焦) 릉엄집주1. ()는 혹 초()로 짓는다. 황제난경에 이르되 3()란 것은 수곡(水穀)의 도로며 기()의 종시(終始)하는 곳이다. 상초(上膲)는 심장 아래 있고 아래론 위상구(胃上口; 으로부터 已上)와 격해 있다. 중초(中膲)는 위중구(胃中口)에 있으며 위도 아니고 아래도 아니다(배꼽으로부터 已上). 하초(下膲)는 배꼽 아래 있으며 방광의 상구(上口)에 해당한다. 자백집28. 35(三焦五臟)을 자세히 다시 추리하매 요회(蟯蛔; 요충과 회충)는 극락국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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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楚祖庭事苑六 三楚 江陵爲南楚 吳爲東楚 彭城爲西楚 五燈全書七十字水圓拙 雪色媚諸峰 湖光搖三楚

삼초(三楚) 조정사원6. 3() 강릉이 남초가 되고 오()가 동초가 되고 팽성이 서초가 됨. 오등전서70 자수원졸. 설색은 여러 봉우리를 사랑하고() 호광(湖光)3()를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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