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請一辭】 古語云 三讓而進 一辭而退 言士之自重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三 古之進者有德有命 故三請而行 一辭而退
삼청일사(三請一辭) 고어에 이르되 3양(讓)하고 나아가며 1사(辭)로 물러난다. 말하자면 사(士)의 자중(自重)함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3. 옛의 진자(進者)는 덕도 있고 명(命)도 있은지라 고로 3청(請)에 행하고 1사(辭)로 물러났다.
) -->
【三聽華封之祝】 見華封之祝
삼청화봉지축(三聽華封之祝) 화봉지축을 보라.
) -->
삼체(三諦) ☞ 삼제(三諦).
) -->
삼체상즉(三諦相卽) ☞ 삼제상즉(三諦相卽).
) -->
삼체원융(三諦圓融) ☞ 삼제원융(三諦圓融).
) -->
【三焦】 楞嚴集註一 焦 或作膲 黃帝難經云 三膲者 水穀之道路 氣之所終始也 上膲在心下 下隔在胃上口(自膈已上) 中膲在胃中口 不上不下(自臍已上) 下膲在臍下 當膀胱上口 ▲紫栢集二十八 三焦五臟細復推 蟯蛔以爲極樂國
삼초(三焦) 릉엄집주1. 초(焦)는 혹 초(膲)로 짓는다. 황제난경에 이르되 3초(膲)란 것은 수곡(水穀)의 도로며 기(氣)의 종시(終始)하는 곳이다. 상초(上膲)는 심장 아래 있고 아래론 위상구(胃上口; 膈으로부터 已上)와 격해 있다. 중초(中膲)는 위중구(胃中口)에 있으며 위도 아니고 아래도 아니다(배꼽으로부터 已上). 하초(下膲)는 배꼽 아래 있으며 방광의 상구(上口)에 해당한다. ▲자백집28. 3초5장(三焦五臟)을 자세히 다시 추리하매 요회(蟯蛔; 요충과 회충)는 극락국으로 삼는다.
) -->
【三楚】 祖庭事苑六 三楚 江陵爲南楚 吳爲東楚 彭城爲西楚 ▲五燈全書七十字水圓拙 雪色媚諸峰 湖光搖三楚
삼초(三楚) 조정사원6. 3초(楚) 강릉이 남초가 되고 오(吳)가 동초가 되고 팽성이 서초가 됨. ▲오등전서70 자수원졸. 설색은 여러 봉우리를 사랑하고(媚) 호광(湖光)은 3초(楚)를 흔든다.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3쪽 (0) | 2019.11.07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2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0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79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78쪽 (0) | 201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