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秋】 ①秋季的三個月 ▲五燈會元十七湛堂文準 太陽門下 日日三秋 明月堂前 時時九夏 ②三年 ▲普燈錄三普覺慧南 遠游至廬山 依歸宗寶 棲賢諟 逾三秋
삼추(三秋) ①추계의 3개월. ▲오등회원17 담당문준. 태양문 아래에 날마다 3추(秋)며 명월당 앞에 때마다 9하(夏)다. ②3년. ▲보등록3 보각혜남. 멀리 노닐며 여산에 이르러 종보에게 의귀(依歸)하였다가 현시에 쉬면서 3추(秋)를 넘겼다.
【三春】 春季三個月 正月稱孟春 二月稱仲春 三月稱季春 ▲五燈會元六黃山月輪 石牛頻吐三春霧 木馬嘶聲滿道途
삼춘(三春) 춘계의 3개월. 정월의 명칭이 맹춘이며 2월의 명칭이 중춘이며 3월의 명칭이 계춘임. ▲오등회원6 황산월륜. 석우가 자주 3춘(春)의 안개를 토하고 목마의 우는 소리가 도도(道途)에 가득하다.
) -->
【三聚戒】 三聚淨戒之略 ▲爲霖餐香錄上 驀拈拄杖 連卓三卓云 五戒十戒 二百五十戒 三聚戒 一時拈出了也
삼취계(三聚戒) 삼취정계의 약칭. ▲위림찬향록상. 갑자기 주장자를 잡고 연달아 쳐서 세 번 치고 이르되 5계ㆍ10계ㆍ250계ㆍ삼취계(三聚戒)를 일시에 염출했다.
【三聚淨戒】 簡稱三聚戒 一攝律儀戒 受持五八十具等一切之戒律者 二攝善法戒 以修一切善法爲戒者 三攝衆生戒 又云饒益有情戒 以饒益一切衆生爲戒者 是華嚴梵網占察瓔珞等經 瑜伽唯識等論所說 此三者積聚 故云三聚 戒有大小 十戒二百五十戒等爲小乘戒 十重四十八輕戒三聚戒等爲大乘戒 又有在家出家之別 五戒八戒爲在家戒 十戒二百五十戒爲出家 三聚戒 爲道俗通行戒 卽大乘之菩薩無論出家在家 皆受之也 但在家之菩薩 凡受此三聚以爲心者 謂之通受 出家之菩薩 其初別受攝律儀戒 卽二百五十戒及十重等(攝律儀之中有一切大小之戒) 是名別受 次乃總受之三聚也 此通受之有二種 一者從他得 唯對於師而得 二者自誓得 唯於佛像前以善心自誓而得 皆不要白四羯磨之作法也 ▲大慧語錄七 便能回三毒爲三聚淨戒 回六識爲六神通 回煩惱爲菩提 回無明爲大智 便恁麽去 猶是止啼之說 未爲究竟
삼취정계(三聚淨戒) 간칭이 삼취계(三聚戒)임. 1. 섭율의계(攝律儀戒) 5계ㆍ8계ㆍ10계ㆍ구(具; 구족계)등의 일체의 계율을 수지하는 것. 2. 섭선법계(攝善法戒) 일체의 선법(善法)을 닦음으로써 계를 삼는 것. 3. 섭중생계(攝衆生戒) 또 이르되 요익유정계니 일체중생을 요익(饒益)함으로써 계를 삼는 것. 이는 화엄ㆍ범망ㆍ점찰ㆍ영락 등의 경과 유가ㆍ유식 등의 논에서 설한 바임. 이 3자가 적취(積聚)한지라 고로 이르되 3취(聚)임. 계에 대소가 있으니 10계와 250계 등은 소승계가 되고 십중사십팔경계(十重四十八輕戒)와 삼취계(三聚戒) 등은 대승계가 됨. 또 재가와 출가의 구별이 있으니 5계와 8계는 재가계가 되고 10계와 250계는 출가가 되고 삼취계는 도속통행계(道俗通行戒)가 됨. 곧 대승의 보살은 출가와 재가를 논하지 않고 모두 이를 수지함. 단지 재가의 보살이 무릇 이 3취(聚)를 수지해 마음으로 삼는 것을 일컬어 통수(通受)라 하고 출가의 보살이 그 처음에 섭율의계(攝律儀戒), 즉 250계 및 10중(重) 등(섭율의의 가운데 일체의 대소의 계가 있음)을 별수함을 이 이름이 별수(別受)임. 다음은 곧 총수(總受)의 3취(聚)니 이 통수(通受)에 2종이 있음. 1자는 타인으로부터 얻음이니 오직 사(師)를 대해 얻음이며 2자는 자서득(自誓得)이니 오직 불상 앞에서 선심(善心)으로 자서(自誓)하여 얻음임. 모두 백사갈마(白四羯磨)의 작법을 요하지 않음. ▲대혜어록7. 곧 능히 3독(毒)을 돌이켜 삼취정계(三聚淨戒)로 삼고 6식을 돌이켜 6신통으로 삼고 번뇌를 돌이켜 보리로 삼고 무명을 돌이켜 대지(大智)로 삼는다. 바로 이러하더라도 오히려 이는 지제(止啼)의 설이라 구경(究竟)이 되지 못한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5쪽 (0) | 2019.11.07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4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2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1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80쪽 (0) | 201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