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七日思惟】 佛成道後三七日間 觀樹經行 思惟如何說妙法化度衆生也 △法華經方便品 我始坐道場 觀樹亦經行 於三七日中 思惟如是事 我所得智慧 微妙最第一 衆生諸根鈍 著樂癡所盲 如斯之等類 云何而可度 ▲偃溪廣聞語錄上 上堂 召大衆 是法非思量分別之所能解 三七日思惟是事 好不丈夫
삼칠일사유(三七日思惟) 불타가 성도한 후 삼칠일(三七日; 21일) 간 나무를 보며 경행(經行)하면서 어떻게 묘법을 설해 중생을 화도(化度)할까 사유했음. △법화경 방편품. 내가 비로소 도량에 앉아/ 나무를 보고 또한 경행하며/ 삼칠일중(三七日中)에/ 여시(如是)의 일을 사유하되/ 내가 얻은 바 지혜는/ 미묘하여 가장 제일이건만/ 중생의 제근(諸根)이 우둔하여/ 욕락에 탐착하여 어리석고 눈먼 바라/ 이와 같은 등의 무리를/ 어떻게 해야 가히 제도할까. ▲언계광문어록상. 상당(上堂). 대중을 불렀다. 이 법은 사량분별로 능히 이해할 바가 아니다. 삼칠일에 이 일을 사유했다(三七日思惟是事) 하니 좋이 부장부(不丈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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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脫】 指三解脫門 ▲汾陽語錄下 五根五力導五通 三脫三空壞三毒
삼탈(三脫) 삼해탈문을 가리킴. ▲분양어록하. 5근과 5력은 5통을 화도(化度)하고 3탈(脫)과 3공은 3독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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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塔主峰禪師語錄】 淸代臨濟宗僧主峰圓法語 覺海錄 一卷 全稱主峰禪師住嘉興三塔景德禪寺語錄 內容輯錄入院法語 上堂 示衆 機緣 法語 頌 卷首載請啓一篇 今收錄於嘉興藏第三十八冊
삼탑주봉선사어록(三塔主峰禪師語錄) 청대 임제종승 주봉원(主峰圓)의 법어며 각해가 기록했음. 1권. 전칭이 주봉선사주가흥삼탑경덕선사어록. 내용은 입원법어ㆍ상당ㆍ시중ㆍ기연ㆍ법어ㆍ송을 집록했음. 권수에 청계(請啓) 1편이 실렸음. 지금 가흥장 제38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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