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賢十地】 與三賢十聖同 ▲御選語錄十九 一塵劈破露眞機 呑吐三賢十地
삼현십지(三賢十地) 삼현십성과 같음. ▲어선어록19. 한 티끌을 벽파(劈破)하여 진기(眞機)를 드러내매 3현10지(三賢十地)를 삼키고 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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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峽】 巫峽 瞿塘峽 西陵峽 位於泗川湖北兩省境界揚子江中流 古來難舟行之峽谷 ▲海印昭如語錄 曾經三峽猿啼處 不是行人也斷膓
삼협(三峽) 무협ㆍ구당협ㆍ서릉협이니 사천ㆍ호북 두 성(省) 경계의 양자강 중류니 고래로 주행(舟行)하기 어려운 협곡임. ▲해인소여어록. 일찍이 삼협(三峽)의 원숭이 우는 곳을 지난지라 이 행인이 아니라도 또한 애간장 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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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篋】 與三藏同 梵語比多迦 譯作藏或篋 ▲佛祖歷代通載十一 大唐三藏聖敎序 (中略)一乘五律之道 馳驟於心田 八藏三篋之文 波騰於口海
삼협(三篋) 삼장과 같음. 범어 비다가(比多迦)는 번역해 장(藏) 혹 협(篋)으로 지음. ▲불조역대통재11. 대장삼장성교서 (중략) 1승5율(一乘五律)의 도가 심전(心田)에 치빙(馳驟)하고 8장3협(八藏三篋)의 문(文)이 구해(口海)에 파등(波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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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慧】 一聞慧 依見聞經敎而生之智慧 二思慧 依思惟道理而生之智慧 三修慧 依修禪定而生之智慧 前之二慧爲散智 而爲但發修慧之緣 修慧爲定智而正有斷惑證理之用 [成實論二十] ▲紫柏集二 堪忍衆生之機 苟不以聞思修三慧熏發之 則其佛知見 終不能開矣
삼혜(三慧) 1. 문혜(聞慧) 경교(經敎)를 견문함에 의해 생기는 지혜. 2. 사혜(思慧) 도리를 사유함에 의해 생기는 지혜. 3. 수혜(修慧) 선정을 닦음에 의해 생기는 지혜. 앞의 2혜는 산지(散智)가 되어 단지 수혜를 일으키는 연(緣)이 되며 수혜는 정지(定智)가 되어 바로 단혹증리(斷惑證理)의 용(用)이 있음 [성실론20]. ▲자백집2. 감인(堪忍; 사바)의 중생의 근기가 만약(苟) 문사수(聞思修) 3혜(慧)로 그것을 훈발(熏發)하지 않는다면 곧 그 불지견을 마침내 능히 개발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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