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薰三沐】 禪林疏語考證三 三薰三沐 韓愈答呂醫山人書云 方將坐足下 三薰而三沐之 ▲禪林疏語考證三 一生一死之抱痛 三薰三沐以輸誠
삼훈삼목(三薰三沐) 선림소어고증3. 3훈3목(三薰三沐) 한유가 여의산인에게 답한 글에 이르되 비로소 장차 족하(足下)에 앉아 3훈(薰)하고 3목(沐)하려 했다. ▲선림소어고증3. 1생1사(一生一死)의 포통(抱痛; 애통을 안다)이며 3훈3목(三薰三沐)하며 수성(輸誠; 정성을 보내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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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霅溪益】 宋代楊岐派僧日益 世稱霅溪益 詳見日益
삽계익(霅溪益) 송대 양기파승 일익은 세칭이 삽계익이니 상세한 것은 일익(日益)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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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揷單】 ①初入禪林 揷入己單位於僧堂衆僧間也 單卽單位 指貼有比丘名單之坐床 轉義爲僧座 揷單後 始爲僧堂之一員 ▲百丈淸規五新戒參堂 然後歸堂揷單 隨衆禪誦 ②遷移座席 亦稱爲揷單 ▲百丈淸規四後堂首座 如缺前堂 住持別日 上堂白衆 請轉前板 揷單唱食
삽단(揷單) ①처음 선림에 들어가 자기의 단위(單位)를 승당의 중승 사이에 삽입함임. 단(單)은 단위(單位)니 비구의 명단이 붙어 있는 좌상(坐床)을 가리킴. 전의(轉義)하여 승좌(僧座)가 됨. 삽단 후에 비로소 승당의 일원이 됨. ▲백장청규5 신계참당(新戒參堂). 연후에 귀당(歸堂)하여 삽단(揷單)하고 대중 따라 선송(禪誦)한다. ②좌석을 천이(遷移)함을 또한 일컬어 삽단이라 함. ▲백장청규4 후당수좌. 전당(前堂)이 결할 것 같으면 주지가 다른 날 상당하여 백중(白衆)하고 청하여 전판(前板)을 이전하고 삽단(揷單)하고 창식(唱食)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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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翣柳】 禪林疏語考證三 翣柳 記檀弓曰 人死斯惡之矣 無能也 斯倍之矣 是故制絞衾 設蔞翣 爲使人勿惡也 註 絞衾以飾其體 蔞翣以飾其棺 則不見死者之可惡矣 又周禮曰 衣翣柳之材 註 葬車曰柳車 ▲禪林疏語考證三 日嚴翣柳幸魂魄之有歸
삽류(翣柳) 선림소어고증3. 삽류(翣柳) 기(記; 예기) 단궁에 가로되 사람의 죽음은 이 혐오스럽다 하며 무능하다 하여 이에 그를 등진다(倍). 이런 고로 교금(絞衾; 시체를 덮는 이불)을 제작하고 누삽(蔞翣; 柳衣와 翣)을 시설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혐오하지 않게 한다. 주(註) 교금(絞衾)은 그 시체를 장식하고 누삽(蔞翣)은 그 관(棺)을 장식한다. 곧 사자의 가히 혐오스러움을 보지 못하게 함이다. 또 주례에 가로되 삽류(翣柳; 관의 장식)를 입히는 재료다. 주(註) 장거(葬車)를 가로되 유거(柳車)라 한다. ▲선림소어고증3. 날로 삽류(翣柳)를 엄식(嚴飾)하니 혼백의 돌아갈 곳이 있음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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