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象簡】 以象牙做的笏 簡 笏 手版 古代君臣朝會時 手中所拿的狹長板子 △廣韻 笏 一名手板 品官所執 天子以玉 諸侯以象 大夫魚須文竹 士木可也 ▲禪門拈頌集第二一二則 薦福逸頌 問得也道得 不得還不得 侯白何曾白 侯黑未是黑 貴他王老師 天下賊中賊 賊 大夫象簡曾拈得
상간(象簡) 상아로 만든 홀(笏). 간(簡)은 홀(笏)ㆍ수판(手版)이니 고대 군신이 조회할 때 수중에 잡는 바의 좁고 길쭉한 판자. △광운 홀(笏) 일명이 수판(手板)이니 품관(品官; 品階를 가진 벼슬아치의 총칭)이 잡는 것임. 천자는 옥을 쓰고 제후는 상아를 쓰며 대부는 물고기수염 무늬의 대며 사(士)는 나무도 가함. ▲선문염송집 제212칙. 천복일이 송하되 득입니까 하고 물으니 또한 득이라고 말하고/ 부득입니까 하매 도리어 부득이라 했다/ 후백(侯白)이 어찌 일찍이 백(白)이며/ 후흑이 이 흑이 아니다/ 저 왕노사가 존귀하나니/ 천하의 도적 중에 도적이다/ 도적이여/ 대부가 상간(象簡)을 일찍이 염득(拈得)했다.
) -->
【賞鑒】 亦作鑒賞 對文物藝術品等的鑒定和欣賞 ▲宏智廣錄二 珉表粹中誰賞鑒 忘前失後莫咨嗟
상감(賞鑒) 또한 감상(鑒賞)으로 지음. 문물이나 예술품 등에 대한 감정과 흔상(欣賞; 좋아하여 즐김). ▲굉지광록2. 옥돌 겉의 아름다움 중에 누가 상감(賞鑒)하는가, 앞을 잊고 뒤를 잃음을 자차(咨嗟; 한숨을 쉬며 한탄함)하지 말아라.
) -->
【上江】 一多指長江的上流地區 二又因長江從安徽流入江蘇 故舊稱安徽爲上江 江蘇爲下江 今浙江省的金華衢州一帶 居浙江上流 舊時也稱上江 [百度百科] ▲宗門武庫 上江老宿 大段笑下江
상강(上江) 1. 다분히 장강의 상류지구를 가리킴. 2. 또 장강이 안휘로부터 강소에 유입됨으로 인해 고로 옛적에 안휘를 일컬어 상강이라 하고 강소를 하강(下江)이라 했음. 지금의 절강성의 금화와 구주 일대가 절강의 상류에 거처하는지라 구시에 또한 상강으로 일컬었음 [백도백과]. ▲종문무고. 상강(上江)의 노숙이 대단(大段; 대개) 하강(下江)을 웃다.
) -->
【湘江】 長江流域湖南省最大河流 △一統志六十四湖廣衡州府曰 湘水在府城東 源出廣西興安縣陽海山 流至分水嶺 分流北流者謂之湘水 經全永州至府城東 又北流入長沙界 [虛堂錄犂耕] ▲虛堂語錄十 萬頃湘江洗不淸 無生曲調何時了
상강(湘江) 장강유역 호남성의 최대 하류(河流). △(明)일통지64 호광 형주부(衡州府)에 가로되 상수(湘水)는 부성(府城) 동쪽에 있다. 근원은 광서 흥안현 양해산에서 나와, 흘러 분수령에 이르렀다가 분류(分流)하여 북쪽으로 흐르는 것을 일러 상수(湘水)라 한다. 온 영주를 경과해 부성(府城) 동쪽에 이르렀다가 또 북으로 흘러 장사계(長沙界)로 들어간다 [허당록이경] ▲허당어록10. 만경(萬頃)의 상강(湘江)은 씻어도 맑지 않나니 무생곡조를 어느 시절에 마치려나.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05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04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01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00쪽 (0) | 2019.11.0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98쪽 (0) | 201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