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光現前】 謂法性之光 卽在眼前 常光 人人本有的法性之光 ▲圓悟語錄三 歷歷常光現前 處處壁立萬仞
상광현전(常光現前) 이르자면 법성의 빛이 곧 눈 앞에 있음. 상광은 사람마다 본래 있는 법성의 빛. ▲원오어록3. 역력하게 상광이 현전(常光現前)했고 처처에 벽립만인(壁立萬仞)이다.
) -->
【常光見前】 卽常光現前 ▲明覺語錄一 但以上無攀仰 下絶己躬 自然常光見前 箇箇壁立千仞
상광현전(常光見前) 곧 상광현전(常光現前). ▲명각어록1. 단지 위로는 반앙(攀仰)이 없고 아래론 기궁(己躬)이 단절되면 자연히 상광이 현전(常光見前)하고 개개가 벽립천인(壁立千仞)이다.
) -->
상교(商榷) ☞ 상각(商榷).
) -->
【象敎】 禪林疏語考證一 杜詩 方知象敎力 言象敎者 如來旣化 諸大弟子想慕不已 遂刻木爲佛瞻敬之 以形象敎人也 ▲禪林疏語考證一 恭修象敎 恪達蟻誠
상교(象敎) 선림소어고증1. 두시(杜詩) 비로소 상교(象敎)의 힘을 안다. 말한 상교한 것은 여래가 이미 화(化; 입멸. 죽음)하매 모든 대제자가 상모(想慕)하며 말지 아니한지라 드디어 각목(刻木)하여 불타로 삼고 그것을 첨경(瞻敬)했으니 형상으로 사람을 가르침임. ▲선림소어고증1. 상교(象敎)를 공경하며 닦고 의성(蟻誠)을 삼가 전달하다.
【像敎】 與像化同 又佛像與經敎 ▲萬善同歸集下 秖如此土 像敎未來 惟興外道 罔知眞僞
상교(像敎) 상화(像化)와 같음. 또 불상과 경교. ▲만선동귀집하. 지여(秖如) 이 국토에 상교(像敎)가 전래되지 않아서는 오직 외도가 흥성하여 진위를 알지 못했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13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11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09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08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07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