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13쪽

태화당 2019. 11. 8. 09:48

湘君楚辭九歌目云 湘君 湘夫人 集註云 湘君堯之長女娥皇 爲舜正妃 湘夫人堯之次女女英 舜次妃也 舜陟方 死於蒼梧 二妃死於江湘之間 俗謂之湘君等 湘旁黃陵有廟 每常祭焉 韓子以爲娥皇正妃 故稱君 女英自宜降稱夫人也 五燈全書九十三潤空圓 汨羅江上弔湘君 無舌波斯讀梵文

상군(湘君) 초사9 가목(歌目)에 이르되 상군(湘君)은 상부인(湘夫人)이다. 집주에 이르되 상군(湘君)은 요()의 장녀 아황(娥皇)이니 순()의 정비(正妃)가 된다. 상부인(湘夫人)은 요의 차녀 여영(女英)이니 순의 차비(次妃). 순이 지방에 올랐다가(陟方) 창오(蒼梧)에서 죽자 2()가 상강(江湘)의 사이에 죽었다. 세속에서 이를 일러 상군 등이라 한다. 상방(湘旁)의 황릉에 묘()가 있으며 매상(每常) 제사 지낸다. 한자(韓子)는 아황은 정비(正妃)가 되므로 고로 군()으로 호칭하고 여영은 스스로 의당 부인으로 강칭(降稱)했다 했음. 오등전서93 윤공원. 멱라강 위에서 상군(湘君)을 조위하고 혀 없는 파사(波斯)가 범문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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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闕 闕 損失也 [禪林寶訓合註四] 禪林寶訓四 干將鏌鎁難與爭鋒 但虞傷闕耳

상궐(傷闕) ()은 손실임 [선림보훈합주4]. 선림보훈4. 간장과 막야는 더불어 쟁봉(爭鋒)하기 어렵고 단지 상궐(傷闕)을 염려할 뿐이다.


商均舜之子 相傳 舜以商均不肖 乃使伯禹繼位 事見孟子萬章上 史記五帝本紀 禪林寶訓音義 如丹朱商均之不肖 桀紂幽厲之不君 法門敎化陵夷 國家紀綱紊亂 皆稱獘迹也

상균(商均) ()의 아들. 서로 전하기를 순이, 상균이 불초했기 때문에 백우(伯禹)에게 계위(繼位)하게 했음. 사정은 맹자 만장상(萬章上)과 사기5 제본기(帝本紀)를 보라. 선림보훈음의. 단주상균(丹朱商均)의 불초와 걸주유려(桀紂幽厲)의 불군(不君)과 같이 법문의 교화가 능이(陵夷)하고 국가의 기강이 문란함을 모두 일컬어 폐적(獘迹)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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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極宋代黃龍派僧 居袁州福聖寺 依臨江慧力院可昌得法 [續燈錄二十四]

상극(常極) 송대 황룡파승. 원주 복성사(福聖寺)에 거주했고 임강 혜력원 가창에게 의지해 득법했음 [속등록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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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根上等根器 禪林僧寶傳四玄沙備 大難大難 備疾大法難擧 罕遇上根 學者依語生解 隨照失宗

상근(上根) 상등근기. 선림승보전4 현사비. 매우 어렵고 매우 어렵다. (; 師備), 대법은 들기 어렵고 상근(上根)을 만남이 드물며 학자가 언어에 의해 이해를 내고 비춤을 따라 종()을 잃음을 흠()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