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年】 平常的年份 ▲虛堂語錄一 常年九日 籬下黃花 粲然在目 今秋旱甚 未見一枝
상년(常年) 평상의 연분(年份; 연도). ▲허당어록1. 상년(常年) 9일에 울타리 아래 황화가 찬연히 눈에 있었는데 금추(今秋)엔 가뭄이 심하여 1지(枝)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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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念】 思想念慮 ▲註心賦四 以妄起想念不稱法性
상념(想念) 사상염려. ▲주심부4. 망(妄)으로 상념(想念)을 일으키면 법성에 칭합(稱合)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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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念】 時常憶念也 ▲緇門警訓四 唯佛世尊令我出苦 是故常念不離諸佛
상념(常念) 때에 늘 억념함. ▲치문경훈4. 오직 불세존만이 나를 고에서 벗어나게 하는지라 이런 고로 상념(常念)하며 제불을 여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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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達】 淸代臨濟宗僧 字兼菴 疁城(上海嘉定)徐氏 參究九年 大事未明爲憂 一夕 聞譙樓聲 始得明了 住崑山資福寺 嗣虎丘東厓 [五燈全書一〇三]
상달(上達) 청대 임제종승. 자는 겸암이며 유성(상해 가정) 서씨. 참구하기 9년에 대사를 밝히지 못함을 근심으로 삼았는데 어느 날 저녁 초루(譙樓; 성문 위의 망루)의 소리를 듣다가 비로소 명료(明了)를 얻었음. 곤산 자복사에 주(住)했고 호구동애(虎丘東厓)를 이었음 [오등전서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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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喪膽】 喪心之義 ▲禪宗頌古聯珠通集十九 修羅喪膽 外道亡魂
상담(喪膽) 상심의 뜻. ▲선종송고연주통집19. 수라가 상담(喪膽)하고 외도가 망혼(亡魂)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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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湛】 淸代臨濟宗僧 字月堂 常德(今屬湖南)王氏 依潙山慧山超海受法 住都梁西禪寺 有語錄四卷 [五燈全書一〇三補遺]
상담(上湛) 청대 임제종승. 자는 월당이며 상덕(지금 호남에 속함) 왕씨. 위산 혜산초해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도량 서선사에 주(住)했음. 어록 4권이 있음 [오등전서103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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