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德府】 宋孝宗(在位1163-1189)卽位之前 爲普安郡王時 曾在鼎州任常德軍節度使 故鼎州爲孝宗潛藩 孝宗卽位後 便將鼎州升格爲常德府 八年(1172) 復爲鼎州 [百度百科]
상덕부(常德府) 송효종(재위 1163-1189)이 즉위하기 전 보안군왕(普安郡王)이 되었을 때 일찍이 정주(鼎州)에 있으면서 상덕군절도사에 임명된지라 고로 정주는 효종의 잠번(潛藩)이 됨. 효종이 즉위한 후 곧 정주를 가져다 승격하여 상덕부로 삼았음. 9년(1172) 다시 정주로 삼았음 [백도백과].
) -->
【上德不德】 圓覺經大疏釋義鈔七 老經有道德二篇 道經首云 道可道非常道 其德篇首云 上德不德 是以有德 下德不失德 是以無德 又云 道尊德貴 ▲緇門警訓九 上德不德老氏誡言 四邪五邪釋門切忌
상덕부덕(上德不德) 원각경대소석의초7. 노경(老經)에 도덕(道德) 2편(篇)이 있다. 도경(道經) 첫머리에 이르되 도를 가히 도라 하면 상도(常道)가 아니다. 그 덕편(德篇) 첫머리에 이르되 상덕은 부덕이니(上德不德) 이런 까닭으로 덕이 있으며 하덕은 덕을 잃지 않나니 이런 까닭으로 덕이 없다. 또 이르되 도존덕귀(道尊德貴; 도는 높고 덕은 귀하다)다. ▲치문경훈9. 상덕부덕(上德不德)은 노씨의 계언(誡言)이며 4사5사(四邪五邪)는 석문의 절기(切忌)다.
) -->
【上都】 古代對京都的通稱 ▲五燈會元十四東京普淨院常覺 尋遊五臺山 還上都
상도(上都) 고대 경도에 대한 통칭임. ▲오등회원14 동경보정원상각. 이윽고 오대산을 유람하다가 상도(上都)로 귀환했다.
) -->
【傷悼】 悲傷而哀悼 ▲五燈會元三龐蘊 緇白傷悼
상도(傷悼) 비상(悲傷)하며 애도함. ▲오등회원3 방온. 치백(緇白)이 상도(傷悼)하다.
) -->
【想倒】 想顚倒之略 見想顚倒 ▲宗鏡錄六十七 涅槃經云 (中略)有想倒 心倒 見倒 以三倒故 世間之人 樂中見苦 常見無常
상도(想倒) 상전도의 약칭. 상전도(想顚倒)를 보라. ▲종경록67. 열반경에 이르되 (중략) 상도(想倒)ㆍ심도ㆍ견도가 있나니 3도(倒)가 있는 고로 세간의 사람이 낙 중에 고를 보고 상(常)을 무상(無常)으로 본다.
) -->
【常道】 永恒的法則 ▲傳燈錄一優波毱多 夫出家者 無我我故 無我我故 卽心不生滅 心不生滅 卽是常道
상도(常道) 영항(永恒)의 법칙. ▲전등록1 우바국다. 무릇 출가자는 아아(我我)가 없나니 아아가 없는 고로 곧 마음이 생멸하지 않으며 마음이 생멸하지 않으면 곧 이 상도(常道)다.
) -->
【上道】 出發上路 ▲圓悟語錄四 上道 僧問(云云)
상도(上道) 출발하여 길에 오름. ▲원오어록4. 상도(上道)했다. 중이 묻되 (운운).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22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21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19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18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17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