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嶺】 商山 ▲頌古聯珠通集二十三 商嶺東西路不分
상령(商嶺) 상산. ▲송고연주통집23. 상령(商嶺)의 동서로를 구분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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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湘靈】 原指傳說的湘水之女神娥皇與女英 舜之二妃名 參曲終人不見江上數峰靑 ▲頌古聯珠通集九 湘靈二女神仙格 笑倚朱門香陌陌
상령(湘靈) 원래 전설적 상수의 여신 아황과 여영을 가리킴. 순(舜)의 두 비(妃)의 이름이니 곡종인불견강상수봉청을 참조하라. ▲송고연주통집9. 상령(湘靈)의 두 여자는 신선의 품격인데 웃으며 주문(朱門)에 기대니 향이 맥맥(陌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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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路】 登程 發足 ▲博山參禪警語上 疑情發得起 放不下 便是上路
상로(上路) 등정. 발족. ▲박산참선경어상. 의정(疑情)을 발해 일으킴을 얻어 놓아 내리지 않음이 바로 이 상로(上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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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賞勞】 賞 通償 報償 廣雅 償 復也 ▲祖庭事苑六 賞勞 郞到切 尉也 ▲五燈會元十六法雲善本 問 九夏賞勞卽不問 從今向去事如何 師曰 光剃頭 淨洗鉢
상로(賞勞) 상(賞)은 상(償)과 통함. 보상임. 광아 상(償) 복(復)이다. ▲조정사원6. 상로(賞勞) 랑도절(郞到切; 로)이니 위(尉; 慰勞할 위)임. ▲오등회원16 법운선본. 묻되 9하(夏)의 상로(賞勞)는 곧 묻지 않습니다. 여금으로부터 향거(向去)하는 일이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머리를 빛나게 깎고 발우를 깨끗이 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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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霜露之感】 禪林疏語考證三 霜露之感 漢公孫弘病篤 上書乞骸骨 上報曰 君不幸罹霜露之疾 何恙不已 註 罹者 遭也 霜露之疾 傷寒小疾也 恙憂也 已止也 言遭小疾何乃憂患不能止也 ▲日月之徂難駐 霜露之感彌深
상로지감(霜露之感) 선림소어고증3. 상로지감(霜露之感) 한(漢) 공손홍이 병이 위독하자 글을 올려 해골을 구걸했다. 주상이 알려 가로되 그대가 불행하게도 상로지질(霜露之疾)에 걸렸거늘 무슨 근심(恙)인들 그치지 않으리오. 주(註) 이(罹)란 것은 조(遭)며 상로지질은 상한(傷寒)의 작은 질병이며 양(恙)은 근심이며 이(已)는 그침(止)이다. 말하자면 작은 질병을 만났거늘 어찌 곧 우환이 능히 그치지 않겠는가. ▲선림소어고증3. 일월의 감은 머물게 하기 어렵나니 상로지감(霜露之感)이 더욱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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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龍】 美稱衆僧爲龍象 參龍象 ▲虛堂語錄二 雲黃峰下 象龍所歸
상룡(象龍) 중승을 미칭하여 용상이라 함. 룡상(龍象)을 참조하라. ▲허당어록2. 운황봉 아래는 상룡(象龍)이 돌아오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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