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29쪽

태화당 2019. 11. 8. 10:10

常利宋代雲門宗僧 古田(今屬福建)卓氏 居湖州報本 嗣慧林宗本 [續燈錄十六 續傳燈錄十四]

상리(常利) 송대 운문종승. 고전(지금 복건에 속함) 탁씨. 호주 보본에 거주했고 혜림종본을 이었음 [속등록16. 속전등록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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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理篇一卷 明代景隆撰 正統五年(1440) 應天府五聖廟道士繆尙誡曾繪製一幅黃龍禪師與呂洞賓之講禮圖 名爲神化圖 竝附上虛妄臆想之解說 謂黃龍禪師深羨呂洞賓之道法 當世淺智之徒多爲所惑 景隆乃作尙理篇以駁破其僞

상리편(尙理篇) 1. 명대 경륭(景隆)이 지었음. 정통 5(1440) 응천부 오성묘(五聖廟) 도사 무상계(繆尙誡)가 일찍이 1()의 황룡선사와 여동빈의 강례도(講禮圖)를 제작해 그렸는데 이름해 신화도(神化圖). 아울러 허망하고 억상(臆想)의 해설을 올렸으니 이르기를 황룡선사가 깊이 여동빈의 도법을 선망(羨望)했다. 당세(當世)의 지혜가 얕은 무리가 다분히 혹란되는 바가 된지라 경륭이 이에 상리편을 지어 그 위선을 박파(駁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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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林賦是子虛賦的姊妹篇 是漢賦大家司馬相如的代表作品 有濃厚的黃老道家色彩 作品描繪了上林苑宏大的規模 進而描寫天子率衆臣在上林狩獵的場面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二 上林賦註 良曰 上林 苑名

상림부(上林賦) 이것은 자허부(子虛賦)의 자매편(姊妹篇). 이는 한()의 부대가(賦大家) 사마상여의 대표작품. 농후한 황로(黃老)의 도가의 색채가 있음. 작품이 상림원의 굉대한 규모를 묘회(描繪)했으며 나아가 천자가 중신(衆臣)을 데리고 상림에 있으면서 수렵하는 장면을 묘사했음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2. 상림부주(上林賦註) ()이 가로되 삼림은 원명(苑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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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馬杯餞行酒 頌古聯珠通集二十八 一滴眞珠紅潑醅 殷勤相勸兩三回 到頭欲盡東君意 呑却臨行上馬杯(皖山凝)

상마배(上馬杯) 전행주(餞行酒; 전송주). 송고연주통집28. 한 방울의 진주가 붉은 발배(潑醅)/ 은근히 상권(相勸)하기가 두 삼 회다/ 마침내(到頭) 동군(東君)의 뜻을 다하고 싶어/ 임행의 상마배(上馬杯)를 삼켜버렸다 (환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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像末同像季 古尊宿語錄三十三龍門佛眼 得時便是正法 失時便是像末法

상말(像末) 상계와 같음. 고존숙어록33 용문불안. 얻은 때는 곧 이 정법이며 잃은 때는 곧 이 상말법(像末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