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耬打耬】 與看耬打耬同 詳見看耬打耬 ▲禪門拈頌集第一○五則 天童覺小叅擧此話云 三祖自倒自起 二祖相耬打耬
상루타루(相耬打耬) 간루타루와 같음. 상세한 것은 간루타루(看耬打耬)를 보라. ▲선문염송집 제105칙. 천동각이 소참에 이 화(話)를 들고 이르되 3조는 스스로 넘어지고 스스로 일어났고 2조는 누(耬; 씨 뿌리는 기구)를 보고 누를 쳤다(相耬打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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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樓打樓】 卽見樓打樓 詳見看耬打耬 ▲林間後錄 如水洗水 相樓打樓
상루타루(相樓打樓) 곧 견루타루(見樓打樓)니 상세한 것은 간루타루(看耬打耬)를 보라. ▲임간후록. 물로 물을 씻음과 같고 누를 보고 누를 침이다(相樓打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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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流】 凡常之流 流 品類 等輩 ▲禪門拈頌集第六七一則 知非子頌 奇哉德嶠設機關 學語常流透出難 勑點飛龍逢跛鼈 不分賓主不堪觀
상류(常流) 범상한 무리. 류(流)는 품류ㆍ등배(等輩). ▲선문염송집 제671칙. 지비자가 송하되 기이하구나 덕교(德嶠; 덕산)의, 기관을 시설함은/ 말만 배우는 상류(常流)는 투출하기 어렵다/ 칙령하여 비룡마를 점검하려 했는데 절름발이 자라를 만났으니/ 빈주를 분별하지 못하면 가히 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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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陸天德寺語錄】 四卷 詳稱月坡禪師住常陸州岱宗山天德寺語錄 日本曹洞宗僧月坡道印(1637-1716)撰 元湛等編 收於大正藏第八十二冊 收錄道印住天德寺時之入門 上堂 小參 普說 茶話 機緣 拈古 頌古 法語 開光 拈香 佛事 詩偈七言律 歌 書等法語
상륙천덕사어록(常陸天德寺語錄) 4권. 상세한 명칭은 월파선사주상륙주대종산천덕사어록이니 일본 조동종승 월파도인(月坡道印; 1637-1716)이 지었고 원담 등이 편집했으며 대정장 제82책에 수록되었음. 도인이 천덕사에 주(住)할 때의 입문ㆍ상당ㆍ소참ㆍ보설ㆍ다화ㆍ기연ㆍ염고ㆍ송고ㆍ법어ㆍ개광ㆍ염향ㆍ불사ㆍ시게칠언율ㆍ가ㆍ서(書) 등 법어를 수록했음.
【相輪】 又曰輪相 塔上之九輪也 相者表相 表相高出 故謂之相 又相者視也 人仰視之 故云相 [行事鈔資持記下四之一 名義集七] ▲宏智廣錄九 僧伽塔相輪中 香煙騰空 直亘東南
상륜(相輪) 또 가로되 윤상(輪相)이니 탑 위의 9륜(輪)임. 상(相)이란 것은 표상(表相)이니 표상이 높이 빼어난지라 고로 이를 일러 상(相)이라 함. 또 상(相)이란 것은 시(視)니 사람들이 이를 우러러보는지라 고로 이르되 상임 [행사초자지기하4지1. 명의집7]. ▲굉지광록9. 승가탑 상륜(相輪) 중에 향연기가 허공에 올라 바로 동남에 뻗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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