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50쪽

태화당 2019. 11. 8. 10:26

上僊同上仙 卽成仙 登仙 祖庭事苑三 歸帝鄕 莊子(天地) 夫聖人有道 與物皆昌 天下無道 厭俗上僊 乘彼白雲 歸于帝鄕

상선(上僊) 상선(上仙)과 같음. 곧 신선이 됨. 등선(登仙;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감). 조정사원3. 귀제향(歸帝鄕) 장자(天地) 무릇 성인은 도가 있으면 만물과 다 창성하지만 천하에 도가 없으면 세상이 싫어져 상선(上僊)하여 저 백운을 타고 제향(帝鄉; 天帝)으로 돌아간다.

) --> 

上仙一成仙 登仙 二死亡的婉詞 多指帝王 五燈會元十六法秀圓通 神宗皇帝上仙 宣就神御前說法 賜圓通號

상선(上仙) 1. 신선이 됨. 등선(登仙;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감). 2. 사망의 완사(婉詞; 婉曲한 말)니 다분히 제왕을 가리킴. 오등회원16 법수원통. 신종황제가 상선(上仙)하자 선고(宣告)하여 신어(神御)의 앞으로 나아가 설법하게 하고 원통이란 호를 주었다.

) --> 

上善淸代臨濟宗僧 字楚珍 吳郡(江蘇蘇州)沈氏 年十七 參靈巖弘儲 儲奇之 後從笠雲受法 住郡之瑞光寺 [五燈全書一]

상선(上善) 청대 임제종승. 자는 초진이며 오군(강소 소주) 심씨(沈氏). 나이 17에 영암홍저를 참했는데 홍저가 기이하게 여겼음. 후에 입운(笠雲)을 좇아 법을 받았고 군의 서광사에 주()했음 [오등전서103].

) --> 

上禪堂位于安徽省九華山禪光嶺肉身殿下 原稱景德堂 淸康熙六年(1667) 玉琳國師弟子宗衍擴建後 改稱上禪堂 咸豐(1851-1861)年間 毁于兵火 同治(1862-1874)初年重建

상선당(上禪堂) 안휘성 구화산 선광령 육신전 아래 위치함. 원칭(原稱)은 경덕당이었음. 청 강희 6(1667) 옥림국사의 제자 종연이 확건(擴建)한 후 상선당으로 개칭했음. 함풍(1 851-1861)년 간 병화(兵火)에 훼멸되었고 동치(1862-1874) 초년 중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