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上板頭】 最上間板頭也 對最下板而言也 參板頭 ▲禪門拈頌集第七五八則香山良 移上上版頭安排著
상상판두(上上板頭) 최상간의 판두니 최하판에 상대해 말함임. 판두(板頭)를 참조하라. ▲선문염송집 제758칙 향산량. 상상판두(上上版頭; 版은 板과 같음)로 옮겨 안배하라.
) -->
【上生經】 一卷 全稱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 略稱彌勒上生經 上生經 宋居士沮渠京聲譯 收於大正藏第十四冊 是彌勒經典中最晚成立之作品 彌勒淨土信仰所依據主要經典之一 ▲祖庭事苑五 兜率宮中 時諸園內 有八色瑠璃渠 一一渠有五百億寶珠而用合成 一一渠有八味水 八色具足 其水上涌 遊梁棟間 見上生經
상생경(上生經) 1권. 전칭이 관미륵보살상생도솔천경이며 약칭이 미륵상생경ㆍ상생경. 송(宋) 거사 저거경성(沮渠京聲)이 번역했고 대정장 제14책에 수록되었음. 이는 미륵경전 중 가장 늦게 이루어진 작품임. 미륵정토 신앙이 의거하는 바의 주요한 경전의 하나. ▲조정사원5. 도솔궁중에 때로 모든 동산 안에 8색 유리거(瑠璃渠; 渠는 도랑)가 있으며 낱낱의 거(渠)에 5백억 보주가 있어 써서 합성했으며 낱낱의 거에 8미수(八味水)가 있으며 8색을 구족했다. 그 물이 위로 솟으며 양동(梁棟; 梁은 대들보 량. 棟은 마룻대) 사이를 노닌다. 상생경(上生經)을 보라.
) -->
【尙書】 ①又稱書 書經 是一部多體裁文獻彙編 長期被認爲是中國現存最早的史書 但是淸華簡證明傳世的尙書 部分僞古文尙書 部分爲僞書 該書分爲虞書 夏書 商書 周書 戰國時期總稱書 漢代改稱尙書 卽上古之書 因是儒家五經之一 內容主要是君王任命官員或上次諸侯時發布的政令 [百度百科] ▲從容錄第九則 尙書禹貢 導河積石至於龍門 ②官名 最初是掌管文書奏章的官員 始置於戰國時 隋代始設六部 唐代確定六部爲吏 戶 禮 兵 刑 工 各部以尙書侍郞爲正副長官 ▲五燈會元四睦州陳尊宿 陳操尙書問 和尙看甚麼經 師曰 金剛經 書曰 六朝翻譯 此當第幾 師擧起經曰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상서(尙書) ①또 명칭이 서(書)ㆍ서경(書經)이니 이는 1부 다체재(多體裁) 문헌의 휘편(彙編)임. 장기(長期)에 인식됨을 입기를 이는 중국 현존의 가장 이른 사서(史書)임. 단지 이는 청(淸) 화간(華簡)이 증명하기를 전세(傳世)의 상서는 부분은 고문상서(古文尙書)의 위작(僞作)이며 부분은 위서(僞書)가 됨. 그 서책은 우서(虞書)ㆍ하서(夏書)ㆍ상서(商書)ㆍ주서(周書)로 분류되었음. 전국시기에 총칭이 서(書)며 한대(漢代)에 상서로 개칭되었음. 곧 상고(上古)의 서(書)니 이로 인해 유가(儒家) 5경의 하나임. 내용의 주요(主要)는 이 군왕이 관원을 임명하거나 혹 제후를 상차(上次; 位階를 올리다)할 때 발포(發布)하는 정령(政令)임 [백도백과]. ▲종용록 제9칙. 상서우공(尙書禹貢) 적석(積石)으로 도하(導河)하여 용문에 이르렀다. ②벼슬 이름. 최초엔 이 문서와 주장(奏章)을 장관하는 관원이었음. 전국 시 처음 설치했고 수대(隋代)에 비로소 6부(部)를 설치했고 당대에 6부를 이(吏)ㆍ호(戶)ㆍ예(禮)ㆍ병(兵)ㆍ형(刑)ㆍ공(工)으로 삼음을 확정했음. 각 부에 상서와 시랑(侍郞)을 정부(正副) 장관으로 삼았음. ▲오등회원4 목주진존숙. 진조상서(陳操尙書)가 묻되 화상은 무슨 경을 보십니까. 스님이 가로되 금강경. 상서가 가로되 6조(朝)에서 번역했거니와 이것은 몇 번째에 해당합니까. 스님이 경을 들어 일으키고 가로되 일체의 유위법은 꿈ㆍ환ㆍ물거품ㆍ그림자와 같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9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8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6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5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4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