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47쪽

태화당 2019. 11. 8. 10:24

上上板頭最上間板頭也 對最下板而言也 參板頭 禪門拈頌集第七五八則香山良 移上上版頭安排著

상상판두(上上板頭) 최상간의 판두니 최하판에 상대해 말함임. 판두(板頭)를 참조하라. 선문염송집 제758칙 향산량. 상상판두(上上版頭; 과 같음)로 옮겨 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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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生經一卷 全稱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 略稱彌勒上生經 上生經 宋居士沮渠京聲譯 收於大正藏第十四冊 是彌勒經典中最晚成立之作品 彌勒淨土信仰所依據主要經典之一 祖庭事苑五 兜率宮中 時諸園內 有八色瑠璃渠 一一渠有五百億寶珠而用合成 一一渠有八味水 八色具足 其水上涌 遊梁棟間 見上生經

상생경(上生經) 1. 전칭이 관미륵보살상생도솔천경이며 약칭이 미륵상생경ㆍ상생경. () 거사 저거경성(沮渠京聲)이 번역했고 대정장 제14책에 수록되었음. 이는 미륵경전 중 가장 늦게 이루어진 작품임. 미륵정토 신앙이 의거하는 바의 주요한 경전의 하나. 조정사원5. 도솔궁중에 때로 모든 동산 안에 8색 유리거(瑠璃渠; 는 도랑)가 있으며 낱낱의 거()5백억 보주가 있어 써서 합성했으며 낱낱의 거에 8미수(八味水)가 있으며 8색을 구족했다. 그 물이 위로 솟으며 양동(梁棟; 은 대들보 량. 은 마룻대) 사이를 노닌다. 상생경(上生經)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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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書】 ①又稱書 書經 是一部多體裁文獻彙編 長期被認爲是中國現存最早的史書 但是淸華簡證明傳世的尙書 部分僞古文尙書 部分爲僞書 該書分爲虞書 夏書 商書 周書 戰國時期總稱書 漢代改稱尙書 卽上古之書 因是儒家五經之一 內容主要是君王任命官員或上次諸侯時發布的政令 [百度百科] 從容錄第九則 尙書禹貢 導河積石至於龍門 官名 最初是掌管文書奏章的官員 始置於戰國時 隋代始設六部 唐代確定六部爲吏 戶 禮 兵 刑 工 各部以尙書侍郞爲正副長官 五燈會元四睦州陳尊宿 陳操尙書問 和尙看甚麼經 師曰 金剛經 書曰 六朝翻譯 此當第幾 師擧起經曰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상서(尙書) 또 명칭이 서()ㆍ서경(書經)이니 이는 1부 다체재(多體裁) 문헌의 휘편(彙編). 장기(長期)에 인식됨을 입기를 이는 중국 현존의 가장 이른 사서(史書). 단지 이는 청() 화간(華簡)이 증명하기를 전세(傳世)의 상서는 부분은 고문상서(古文尙書)의 위작(僞作)이며 부분은 위서(僞書)가 됨. 그 서책은 우서(虞書)ㆍ하서(夏書)ㆍ상서(商書)ㆍ주서(周書)로 분류되었음. 전국시기에 총칭이 서()며 한대(漢代)에 상서로 개칭되었음. 곧 상고(上古)의 서()니 이로 인해 유가(儒家) 5경의 하나임. 내용의 주요(主要)는 이 군왕이 관원을 임명하거나 혹 제후를 상차(上次; 位階를 올리다)할 때 발포(發布)하는 정령(政令)[백도백과]. 종용록 제9. 상서우공(尙書禹貢) 적석(積石)으로 도하(導河)하여 용문에 이르렀다. 벼슬 이름. 최초엔 이 문서와 주장(奏章)을 장관하는 관원이었음. 전국 시 처음 설치했고 수대(隋代)에 비로소 6()를 설치했고 당대에 6부를 이()ㆍ호()ㆍ예()ㆍ병()ㆍ형()ㆍ공()으로 삼음을 확정했음. 각 부에 상서와 시랑(侍郞)을 정부(正副) 장관으로 삼았음. 오등회원4 목주진존숙. 진조상서(陳操尙書)가 묻되 화상은 무슨 경을 보십니까. 스님이 가로되 금강경. 상서가 가로되 6()에서 번역했거니와 이것은 몇 번째에 해당합니까. 스님이 경을 들어 일으키고 가로되 일체의 유위법은 꿈ㆍ환ㆍ물거품ㆍ그림자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