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聲】 古漢語平上去入四聲的第二聲 平聲者哀而妄 上聲者厲而擧 去聲者淸而遠 入聲者直而促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拯 蒸字上聲呼 舉也
상성(上聲) 옛 한어 평ㆍ상ㆍ거ㆍ입 4성 중의 제2성. 평성이란 것은 애처로우면서 허망하며 상성이란 것은 힘을 쓰면서 높음이며 거성이란 것은 맑으면서 멀며 입성이란 것은 곧으면서 급함 [백도백과]. ▲조정사원4. 증(拯) 증자(蒸字)의 상성(上聲)으로 부름. 거(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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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性】 淸代臨濟宗僧 字心舒 號率菴 蘇州(今屬江蘇)張氏 十六出家 二十圓具 入瑞光精進堂習禪 忘餐廢寢 偶聞鐘聲有省 尋卽芒鞋竹杖 無不遍歷 歸來得法東厓濟三 出住郡之接待寺 移江陰觀音院 [五燈全書一〇三]
상성(上性) 청대 임제종승. 자는 심서며 호는 솔암이니 소주(지금 강소에 속함) 장씨. 16에 출가했고 20에 원구(圓具)했음. 서광 정진당에 들어가 습선(習禪)하면서 망찬폐침(忘餐廢寢; 식사를 잊고 잠을 폐함)했는데 우연히 종소리를 듣다가 성찰이 있었음. 이윽고 곧 망혜죽장(芒鞋竹杖)으로 편력(遍歷)하지 않은 곳이 없었음. 돌아와 동애제삼(東厓濟三)에게서 득법했고 출세해 군의 접대사에 주하다가 강음 관음원으로 옮겼음 [오등전서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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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世】 先代 古代 ▲指月錄九藥山惟儼 師與道吾說 茗溪上世爲節察來
상세(上世) 선대. 고대. ▲지월록9 약산유엄. 스님이 도오에게 설해 주되 명계는 상세(上世)에 절찰(節察)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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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素】 吃常素也 平常把齋吃素 不吃葷腥 ▲萬法歸心錄上 俗問某 欲常素 可有功德否
상소(常素) 먹는 게 늘 소식(素食)이니 평상에 재(齋)를 가지면서 흘소(吃素; 喫素)하고 훈성(葷腥; 魚肉 등의 식품)을 먹지 않음. ▲만법귀심록상. 속인이 모에게 묻되 상소(常素)하려는데 가히 공덕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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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續假】 成實論所說三假之一 一切有爲法 悉由因果相續 而至視如假有 其實體無也 ▲宗鏡錄八十四 又約經論 有三種假 (中略)二相續假 初心因境 後起分別 念念相續 乃至成事
상속가(相續假) 성실론에서 설한 바 3가(假)의 하나. 일체의 유위법은 모두 인과의 상속으로 말미암으며 봄(視)에 이르러선 가유(假有)와 같고 그 실체가 없음임. ▲종경록84. 또 경론을 대약하자면 3종의 가(假)가 있다 (중략) 2. 상속가(相續假) 처음은 마음이 경계를 인하고 후에 분별을 일으켜 염념(念念)이 상속하여 내지 성사(成事)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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